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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자살 기도, 미수에 그쳐
◀ANC▶ 30대 노동자가 분신 자살을 기도하다 동료의 제지로 미수에 그쳤습니다. ◀VCR▶ 오늘 새벽 3시쯤 광주 광산경찰서 정문 앞에서 민주노총 지역본부 교육부장 34살 정모씨가 시너를 꺼내 온몸에 끼얹었습니다. 하지만 동료들이 라이터 켜는 것을 저지해 다행히 분신 자살은 막았지만, 정씨의 눈에 시너가 들어가면...
한신구 2001년 05월 20일 -

대학가리포트:동신대편
◀ANC▶ 대학 신방과 학생들이 만드는 대학가리포트 오늘은 대학생들의 왕따문제를 다뤘습니다 ◀VCR▶ 동신대학생 25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80%가 대학생활중에 왕따를 느낀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왕따의 원인으로는 자율에 의한 스스로 왕따가 63%로 타율에 의한 왕따보다 2배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
광주MBC뉴스 2001년 05월 20일 -

40대 농부 수로에 빠져 숨져
◀ANC▶ 오늘 오전 8시쯤 영암군 미암면 미암 양수장에서 47살 신모씨가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신씨가 어제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양수장 수로에서 실족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신구 2001년 05월 20일 -

어선 화물선 충돌 선원 1명 사망
◀ANC▶ 오늘 새벽 5시쯤 완도군 평일도 남동쪽 해상에서 정체를 알수 없는 화물선이 삼천포선적 어선 303 용선호와 충돌한 뒤 달아났습니다. (C.G) 이 사고로 선원 52살 서석규씨가 숨지고 용선호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해경은 사고당시 안개가 끼어 있었다는 선원들의 말에 따라, 안개 때문에 충돌한 것으로 보고 달아난...
한신구 2001년 05월 20일 -

민노총 집회
◀ANC▶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이 케리어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VCR▶ 5*18 민주화 성지 순례차 어제 광주에 온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 500여명은 케리어 공장 앞에서 항의집회를 갖었습니다. 오늘 집회에서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은 케리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연대투쟁을 해 나가겠다...
이재원 2001년 05월 20일 -

화순 31.7도 무더위
◀ANC▶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VCR▶ 오늘 낮 화순지역은 31.5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 기온을 갱신했습니다. 나주도 30.7도까지 올랐으며 광주는 29.6도. 순천이 29.1도등 대부분의 지역이 30도를 오르내렸습니다. 무더위속에 시민들은 무등산등 유명산과 유원지를 찾아나...
김낙곤 2001년 05월 20일 -

5.18 정신계승 국민대회
◀ANC▶ 5.18 21주기를 맞아 전남 도청앞에서는 5월 정신계승 국민대회가 열리는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VCR▶ 광주전남 연합은 오늘 시민사회단체와 양민학살유가족등 3천5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 정신계승 국민대회를 열고 5.18 유공자 예우법 제정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
김낙곤 2001년 05월 20일 -

5.18 양민학살 전국대회
◀ANC▶ 6.25 전쟁 이후 양민 학살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결의대회를 갖고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VCR▶ 5.18 21주기 기념행사로 열린 오늘 대회에서 부산과 경남등에서 온 유가족들은 해방 이후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한 이래 양민학살이 잇따랐다며 이에 대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김낙곤 2001년 05월 20일 -

더위에 가뭄까지
◀ANC▶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더위를 피해 시민들은 나들이에 나섰지만 농촌에서는 가뭄 극복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오늘 화순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1.5도 올들어 최고치를 갱신했습니다. 나주지역도 30.7도까지 오르는등 대부분의 지역이 30도를 오르내...
김낙곤 2001년 05월 20일 -

5*18 관련 행사
◀ANC▶ 휴일인 오늘도 5*18을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도청앞에서는 5*18을 맞이해 한국전쟁당시 미군에게 희생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유족들이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오늘의 행사를 이재원기자가 종합했습니다. ◀VCR▶ 한국 전쟁이후 50년동안 숨죽이며 죄인처럼 살아오던 유가족과 피해자들. 5.18...
이재원 200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