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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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
◀ANC▶ 한겨울 한파 속에 전남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는데요. 전국적인 고로쇠 주산지인 광양 백운산의 수액 채취 현장을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하얀 눈이 쌓여 있는 겨울 산. 고로쇠나무를 찾아 새로 길을 내며 오릅니다. 산 중턱에 도착해 나무에 구멍을 내자 방울방울, 금세 수액이 떨어집...
권남기 2016년 01월 28일 -
목포, 폭설이 지난 뒤 '골칫덩이' 남았다
◀ANC▶ 주말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설에 전쟁같은 제설작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눈은 그쳤지만 도로 옆으로는 제설로 쌓인 눈더미가, 도로 위에는 뻥뻥 뚫린 '포트홀'이 골칫덩이로 남았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흙먼지가 뒤섞인 눈더미가 여기저기 쌓여있는 도로. 고가도로 표면에 축구...
김진선 2016년 01월 28일 -
보성, 백남기씨는 투쟁중
(앵커) 우리 지역 농민 백남기씨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지도 두 달이 넘었습니다. 가족과 고향사람들이 백씨의 쾌유를 바라는 집회를 매일 열고 있지만 백씨의 상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보성역에서는 매일같이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14일 서울서 열린 민중총궐기 때 ...
김철원 2016년 01월 28일 -
함평, 노후 시설하우스, 폭설 직격탄
◀ANC▶ 예상보다 폭설 피해가 적다 싶었는데, 막상 눈이 그친 뒤 살펴보니 역시나 피해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특히 오래된 시설 하우스들이 폭설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끝없이 하얗게 눈으로 덮힌 농촌마을입니다. 밀집해 있는 시설하우스 단지 사이로 주저앉은 곳들이 눈에 띕...
최우식 2016년 01월 27일 -
목포, '눈 폭탄' 속 배려 빛났다
◀ANC▶ 주말부터 내린 폭설로 내 차에, 내 집 앞에 쌓인 눈 치우느라 모두들 고생많으셨을텐데요. 그야말로 '눈 폭탄' 속에서도 주변 이웃을 배려한 주민들이 있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좁은 골목길 가장자리마다 어른 키만한 눈더미가 쌓였습니다. 퍼내도 퍼내도 끝이 없는 눈을 치우...
최우식 2016년 01월 26일 -
목포, 한파로 항구마비..물류차질
◀ANC▶ 한파속에 사흘간 폭설이 이어지면서 서남권의 물류도 마비됐습니다. 항구에서는 수출품을 싣지 못했고, 채소&\middot;야채 경매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드넓은 부두가 온통 눈밭으로 변했습니다. 야적된 수출차량에는 눈더미가 얹혔고, 비어있는 야적장에서는 제설작업이 한창...
최우식 2016년 01월 26일 -
광양, 여수, 순천, 곡성, '맛'의 도시 선점 '치열'
◀ANC▶ 음식이 그야말로 문화의 '메가 트랜드'로 성장하면서 지역마다 향토음식으로 주목받기 위한 고민이 치열한데요, 음식과 문화, 그리고 관광을 연계시켜 산업화 시켜나가기 위한 노력들이 다각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본격적으로 식당가가 조성된지 6년째를 맞는 광양 불고기...
박광수 2016년 01월 26일 -
무안, 폭설 고립 제주.. 해저터널 재점화
◀ANC▶ 폭설과 강풍으로 제주공항이 마비돼 관광객 발길이 묶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목포와 제주를 연결하는 해저터널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주공항이 눈으로 뒤덮혔습니다. 강풍까지 불어 한치 앞도 보기 어렵습니다. 공항 대...
최우식 2016년 01월 26일 -
여수, 양식장 동사 피해...'노심초사'-
◀ANC▶ 주말까지 이어진 한파에 어민들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바다 수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양식장 동사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물고기 16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 온도계를 넣어 수온을 재봤습니다. [C/G 1] 6도, 예년에 비해 2,3도 가량 낮습니다.///...
문형철 2016년 01월 25일 -
무안, 무너지고 부딪히고.. 피해속출
◀ANC▶ 사흘째 이어진 폭설과 한파로 광주전남에서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축사와 비닐하우스가 무너지고 크고작은 교통사고도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축사 지붕이 뻥 뚫렸습니다. 녹은 눈이 물로 변해 쉴새 없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돼지를 다른 장소로 옮기지도 못해 농민은 막막하기만 ...
김양훈 201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