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광주·전남통합 지금은 아니다? "지방자치 틀 먼저 마련"
(앵커)김영록 전남지사가대전충남 통합논의로 촉발된 광역시도 통합에 대해 다소애매한 입장을 내놨습니다."행정통합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선 지방자치 틀부터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는데,해석하면 지금은 아니라는 것으로 들립니다.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영록 지사가 송년기자간담회에서...
김윤 2025년 12월 23일 -

서남해안 덮친 황백화..."김 양식 사라질 수도"
(앵커)물이 누렇게 변하는 '황백화' 현상이 지역 김 양식장 곳곳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최근 한 연구에선 기후변화로 앞으론 해조류 양식이 불가능 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입니다. (기자)전국 최대 김 생산지 가운데 하나인전남 고흥의 한 위판장.배에서 내려진 물김이 예년처럼 검붉은 빛을 띠...
서일영 2025년 12월 22일 -

준공 승인 전인데..이미 살림 차린 해경정비창
(앵커)전국 해양경찰 함정 정비를 총괄할 해양경찰정비창이 목포 항만 일원에건립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아직 준공 허가가 나지 않았는데, 업무에 사용할 각종 집기류와 장비가이미 반입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건물 안전성과 사용 적합성을 점검하는준공 심사가 형식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우려가 나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
윤소영 2025년 12월 23일 -

김영록 지사 내년 지방선거 출마 공식화
김영록 전님지사는 오늘 송년 기자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김지사는 내년 지방선거 출마여부를 묻는질문을 받고 "확실히 출마할 의지를 갖고 결심은 이미 확고히 했다"고 밝혔습니다.김지사는 또한, 광역시도 통합에 대해 "예산과 권한을 가진 진정항 지방차치의 틀이 마련된 순간"이라...
김윤 2025년 12월 23일 -

기후위기 시대 "쌀 정책 보완해야"
(앵커)기후변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정부가 수십 년간 유지해 온쌀 관련 정책을 재점검해야 한다는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평균 기온 상승으로 쌀 생산 환경이크게 달라진 만큼, 신품종 개발과 함께쌀 산업 구조 전반의 변화가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전례없는 쌀값 폭등과 품귀 현...
박종호 2025년 12월 19일 -

전남지사 선거전 가열 속 민선 8기 사업도 분주
(앵커)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올 한해 전남 지자체들은 공약 사업 성과내기에 주력했습니다.전남도지사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지역 국회의원들의 신경전도 뜨거웠는데요.올해 전남지역 정치·행정 분야 이슈를 문형철 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기자)내년 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주철현 의원과 신정훈 의원.지난달, ...
문형철 2025년 12월 22일 -

전남도-SK그룹, 전남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속도 약속
오픈AI데이터센터 구축과 관련해전라남도와 SK그룹 간의 협력과 앞으로 추진방안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22)정석근 SK그룹 AI CIC 대표를 만나 지난 10월 발표된 오픈AI–SK그룹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남 구축 계획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협의했습니다.전남도와 SK그룹은 전남을 아시아태평양...
김윤 2025년 12월 22일 -

급물살 타는 '대전충남통합'..전남은 관망중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언급한 대전-충남 통합 문제가 화제입니다.당장 내년 지방선거를 목표로 대전충남 통합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면서,이보다 먼저 광역 연합을 추진하고 있던 광주와 전남의 속내는 복잡다단합니다.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5일 충청남도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김윤 2025년 12월 22일 -

급물살 타는 '대전충남통합'..전남은 관망중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언급한 대전-충남 통합 문제가 화제입니다.당장 내년 지방선거를 목표로 대전충남 통합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면서,이보다 먼저 광역 연합을 추진하고 있던 광주와 전남의 속내는 복잡다단합니다.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 5일 충청남도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김윤 2025년 12월 22일 -

정부, 석유화학 구조개편 시작.. 여수NCC 대규모 감축?
(앵커)정부가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에 대한 구조 개편에 나섰습니다.지역 최대 석유화학 단지가 있는 여수산단 기업들도 통폐합 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노동계의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지난주 산업부가 정한 마감 시한에 맞춰 석유화학 기업들은 구조 개편안 담긴 ...
최황지 202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