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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무경운 농법이 뜬다
&\lt;앵커&\gt; 땅을 갈지 않고 농사를 짓는 이른바 '무경운 농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생산비는 줄이면서 소득을 늘릴 수 있어, 무경운 농법에 눈을 돌리는 농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t;기자&\gt; 유기농으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송태윤씨 1년에 3차례씩 새롭게 모종을 심어 키우는데 작기가 끝난 ...
조현성 2015년 03월 19일 -

여수, 유기준 장관 여수박람회 첫 현장방문
◀ANC▶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지로 여수와 광양을 찾았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지만 광양항 육성에 대해서는 애매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취임 이후 첫 현장방문지로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찾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박람회 시설 곳곳을 ...
권남기 2015년 03월 19일 -

신안, 해경헬기 38% 블랙박스 미장착
◀ANC▶ 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헬기 4대 가운데 1대 꼴로 블랙박스가 장착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블랙박스 설치 의무 규정도 없다보니 헬기 사고 원인규명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가거도 해역에 추락한 해경 헬기는 프랑스에서 제작한 팬더 기종입니다. 지난 2003년 ...
최우식 2015년 03월 17일 -

목포, 위험한 응급비행...헬기장 없는 섬
◀ANC▶ 가거도 헬기 추락사고를 계기로 섬 응급환자 헬기 이송체계를 점검 해봤더니, 안전 사각 그자체 였습니다. 닥터헬기가 취항한 지 3년이 지났지만, 헬기 이착륙 시설을 갖춘 섬은 34곳에 불과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날으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가 목포에 배치된 것은 지난 2천11년,, ...
신광하 2015년 03월 17일 -

목포, "KTX 요금 내리고 남은 노선 정해달라"
◀ANC▶ 개통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호남선 KTX는 비싼 운임 때문에 지역 차별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광주-목포를 잇는 2단계 노선도 남아있는 논란거리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충북 오송역입니다. 지난 2005년, 호남권은 KTX 분기점을 천안으로 요구했지만 정부는 오송을 고집했습니다. 호남고속...
양현승 2015년 03월 17일 -

해남, 비밀번호 적힌 통장 노렸다
◀ANC▶ 통장 비밀번호는 젊은 사람들도 깜박깜박하기 일쑤죠.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비밀번호를 통장에 적어놓기도 하는데요. 파렴치하게 이걸 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도에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모자와 마스크를 쓴 남성이 현금인출기에 통장을 집어 넣습니다. 태연하게 비밀번호를 누른 뒤 돈을 인출합니다. ...
김양훈 2015년 03월 17일 -

신안, 수색 나흘째..불안한 섬마을
◀앵 커▶ 가거도 해상에서는 오늘도 수색 작업이 계속됐지만 안타깝게도 실종자들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또 안타까운 건 가거도처럼 헬기 착륙장이 없는 섬이 너무 많다는 사실입니다. 보도에 김진선 기자입니다. 계속된 수색에도 사라진 헬기와 실종자 3명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16) 오전 도착한 국립해양조...
김진선 2015년 03월 16일 -

순천, 봄이 오는 남도
◀ANC▶ 한파가 한차례 몰아친 뒤 남도는 이제 봄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봄기운이 깨어나고 있는 순천만정원 등 남도의 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봄기운이 내려앉은 순천만정원, 원색의 색감을 뽑내는 튤립이 먼저 탐방객을 맞습니다. 재배온실에서 키워 정문 입구에 일부를 심었지만 시...
박민주 2015년 03월 15일 -

진도, 웰빙 푸드 '울금' 인기
◀ANC▶ 밭에서 나는 황금으로 알려진 '울금'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산지인 진도에서는 최근 울금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나는 등 고소득 작물이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매서운 한파가 물러가고 봄이 찾아온 보배의 섬 진도, 밭을 갈아엎고 땅을 파내자 울금이 쏟아져 나...
조현성 2015년 03월 15일 -

신안, 추락 헬기 사흘째 수색
◀ANC▶ 신안 가거도 해상에서 추락한 해경 헬기 수색 작업이 사흘째 진행됐지만 성과가 없었습니다. 해경이 섬 주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해왔기에 안타까움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십여척의 해경 경비정과 해군 함정이 바다에 추락한 해경헬기 수색에 투입됐습니다. ...
조현성 2015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