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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이슈를 잡아라"…여야, 설 민심잡기 주력
여야가 설연휴기간 밥상머리 민심잡기에 주력합니다. 정치권은 다음달 임시국회와 오는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설연휴기간 바닥 민심 확인과 표심다지기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특히,3월 창당을 예고한 인철수 신당의 출현으로 위기감이 높아진 민주당은 이지역 민심의 흐름을 살피고 여론전을 적극 벌일 방침입니다. 새누리...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광주시교육감 후보추대위 놓고 전교조측 '불협화음'
진보성향의 교육단체들이 추진하는 시교육감 선거후보 단일화 또는 추대 움직임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지역 교육계에 따르면 전교조성향의 교육단체들이 교육감후보 단일화나 추대를 논의중이지만 단체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본인을 중심으로 한 단일후보 추대방식을 선호하고, 정희곤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이용섭 의원, 시장 선거 출마 공식화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달 5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은 강운태 시장과 이용섭 의원 간 지난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이 예상됩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분신자살 택시기사 살해 여성 과다출혈로 숨져
여성을 살해한 뒤 분신자살한 택시기사 사건과 관련해 피해 여성의 부검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국과수로부터 부검결과를 받아본 결과 피해 여성 49살 유 모 여인의 목 부위에 칼날이 부러져 있었던 점을 미뤄 과다출혈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당초 알려진 둔기에 의한 사망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광주교육청, 사학재단 상대 소송 항소심도 패소
광주시 교육청이 학급 감축 등 제재를 놓고 사학법인과 벌인 소송의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광주고법 행정1부는 오늘 학교법인 홍복학원이 시 교육청을 상대로 낸 행정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심대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시 교육청이 홍복학원에 내린 학급감축과 시설사업비 보조금 목적사업...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리포트)의료용 소재부품 '급성장'
(앵커) 사람의 몸에 직접 쓸 수 있는 '의료용 소재부품'을 만드는 산업이 광주의 차세대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광주 첨단단지에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전체 매출 규모도 큰폭으로 늘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한 환자가 외과 수술을 받을 때 필요한 의료용 장칩...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정부, 지자체 파산제도 도입 검토 파장
정부가 지방자지치단체의 파산제도 도입을 검토함에 따라 재정이 열악한 이지역 자치단체에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안전행정부는 지자체가 지급불능 상태에 빠져 만기가 된 부채를 30일 이상 갚지 못할 때를 파산 시점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파산을 중앙 정부가 선고할지,지자체가 스스로 신청할지는 검토 대상입...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삼성 총장추천 장학생 지역 쏠림 불만
올해부터 신입사원을 선발할 때 대학총장 추천제를 도입하기로한 삼성이 이지역 대학에 다른지역보다 적은 숫자를 배정했습니다. 광주전남 각 대학에 따르면 삼성이 전남대는 40명,전북대는 30명,호남대와 목포대는 각 10명씩 총장추천 인원을 할당했습니다. 하지만 경북대와 부산대에 각각 백명과 90명,부경대45명,동아대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리포트) AI 확산에 방역당국 바짝 긴장
◀ANC▶ 설 명절을 얼마 남기지 않고 조류 인플루엔자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3년 전, 조류 인플루엔자 피해의 악몽이 되풀이될까 방역당국이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방역복을 입은 사람들이 오리 농장 앞을 바쁘게 오갑니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오리가 대량으로...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 -

절도 피의자 도주 관련 경찰관 5명 징계
지난달 함평 읍내파출소에서 절도 피의자가 수갑에서 손을 빼내 달아난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5명에게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사건 당시 파출소 근무자와 외부근무자 각 1명에게 감봉 3개월, 파출소 내부 근무자 1명에게 감봉 1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 지휘책임을 물어 파출소장은 ...
광주MBC뉴스 2014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