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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민주당, '반성','쇄신'이 먼저
앵커 이렇게 민주당이 대선패배를 사죄하고 나섰지만 지역 민심은 차갑습니다. '마음에도 없는 쇼하지 말라'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는데,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빠진 민주당,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계속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통합당이 경선을 비롯해 대선 과정에서 보여줬던 행태는 분열 그 자체, 경선 주자...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5일 -

(리포트) 연쇄방화범 검거
◀ANC▶ 술만 마시면 아무 데나 불을 지르고 다니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잡고 보니, 그 전에도 수십차례의 연쇄방화로 9년 동안 실형을 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좁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물을 들이붓지만 좀처럼 꺼지지 않습니다. 늦은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5일 -

"지만원 씨 무죄, 통분을 금할 길이 없다"
5.18 민주화운동을 비방한 극우 논객 지만원 씨에 대한 대법원의 무죄 선고과 관련해 5월 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5월 단체들은 성명서를 내고 대법원이 지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것은 구차하고 해괴한 논리가 아닐 수 없다며 5.18 유공자와 광주시민은 통분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씨는 지난 2008년 '5.18...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5일 -

(리포트)민주당, 바뀌어야 산다
앵커 민주통합당이 최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당 쇄신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은 대선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거쳐 당의 체질과 문화를 시대에 맞게 뜯어 고쳐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압도적 지지에도 정권 교체에 실패했다는 후유증, 더군다나 최근 박준영 전남지...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5일 -

(리포트)민주당 대선패배, "석고대죄합니다"
앵커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 광주에 와서 져서는 안될 선거를 졌다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쇄신할테니 다시 한번 살려달라고 읍소했습니다. 첫소식, 먼저 정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EFFECT : 대선 패배 삼배 .. "사즉생의 각오로 다시 태어나겠습니다." 문희상 위원장을 비롯한 민주통합당 비상대책...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5일 -

광주서 40대 공무원 목 매 숨져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아파트에서 서구청 소속 공무원 45살 윤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4일 -

"민생과 연결하지 못해 민주당 실패"
신계륜 민주당 의원은 "민주당의 실패는 진보든 혁신이든 민생과 연결되지 못하고 구호만 그쳤기 때문" 이라고 밝혔습니다. 신 의원은 오늘 무안 전남도청 앞에서 `반성과 참회' 도보 행진에 앞서 이같이 밝히고 "시민의 생존,생활과 결합하지 않는 진보는 소용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표적 친노그룹인 신 의원은 지지...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4일 -

대학 사물함서 전공서적 훔친 여대생들 덜미
광주 동부경찰서는 대학 사물함에서 전공서적을 훔쳐 판매한 혐의로 19살 백 모씨 등 여대생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씨 등은 지난해 11월 30일 광주 동구의 모 대학 건물 사물함에서 전공서적 2권을 훔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총 37권, 시가 110만원어치의 서적을 훔친 뒤 인터넷 중고서점에 판매한 혐의입...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4일 -

친동생 성폭행 혐의 40대 사전구속영장 신청
수십 년동안 친동생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47살 안 모 씨에 대해 경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가족 등에게 거짓 진술을 유도하고, 진술 번복 등 증거인멸의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2006년부터 1년 동안 친동...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4일 -

무면허로 음주운전 사고 30대 영장 신청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쯤 광주시 남구 송하동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음주단속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음주운전 혐의로 면허가 취소된 뒤에도 또 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