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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참돔 수입 증가..국내 양식 위협
일본산 활어 수입이 늘면서 국내 양식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최병용 의원은 "지난해 9월까지 일본산 참돔이 2850톤 수입됐던 것에 비해 올해는 3660톤으로 증가해 이미 지난해 전체 수입량을 넘어섰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쿄올림픽 연기로 인해 비축됐던 일본산 활어...
양현승 2020년 11월 10일 -

광주 초·중·고생 2천400명 감소…내년 52학급 감축
내년에는 광주지역 초·중·고등학생이 올해보다 2천 400여명 감소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광주지역 초·중·고등학생은 17만 5천800여 명으로 올해 17만 8천200여 명보다 2천400여명이 줄어듭니다. 이 가운데 고등학생이 2천여명, 초등학생은 천 2백여명 줄어들지만, 중학생은 8백여명 증가합니다. 이처럼 학생수...
이재원 2020년 11월 10일 -

녹색에너지연구원 기능 총체적 점검 필요
전라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은 녹색에너지연구원의 기능과 역할을 총체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우승희 의원은 최근 3년간 녹색에너지연구원의 연구장비 불용처리 내역을 확인한 결과 모두 22개 연구장비가 활용되지 못하다 무상이전이나 매각, 폐기 절차가 진행 중이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녹색에너지연구원...
양현승 2020년 11월 10일 -

조업구역 위반 전남 어선 4척 인천에서 적발
조업구역을 위반한 전남선적 어선 4척이 인천에서 적발됐습니다. 이들 어선은 지난달 25일부터 사흘간 인천시 옹진군 울도 근해에서 새우조업을 하다가 충남 선적 어선 3척과 함께 인천시 어업지도선에 적발됐습니다. 연안어업 허가를 받은 어선이 다른 시도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 적발되면 어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
박영훈 2020년 11월 10일 -

전남도의회, 여수산단 기업체 증인 출석 요구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가 여수국가산단 GS칼텍스, LG화학,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 금호섬유화학 등 주요 기업 책임자들에게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출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는 13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4월 파문을 일으킨 여수산단 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사건 이후 마련된 대책...
양현승 2020년 11월 10일 -

고립된 광주 알린 화가 도미야마 다에코 학술대회
1980년 당시 광주시민들을 위한 판화작품을 만들어 전 세계에 알린 일본인 작가 도미야마 다에코씨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립니다. 5.18 기록관은 오는 13일(금) '경계를 넘는 화가: 도미야마 다에코의 삶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작가의 인생과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학술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한국 ...
김철원 2020년 11월 10일 -

'거짓 진술' 등 역학조사 방해한 2명 검찰 송치
감염병 역학조사를 방해한 2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목포지역 교회 신도 30여명의 명단을 보건당국에 고의로 제출하지 않고 거짓 진술한 목포지역 인솔책 A 씨 등 2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안수 2020년 11월 10일 -

광주 군공항 소음 영향도 조사 11월 중 시작
광주 군공항의 소음도 조사가 이번 달 안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와 광주시는 광산구와 서구,북구에서 소음 민원이 많았던 15개 지점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해 내년 상반기까지 최소 두차례 이상 소음 영향도를 조사한 뒤 소음 대책지역을 지정 고시할 예정입니다. 또 별도의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도 소음 피해를 ...
윤근수 2020년 11월 10일 -

광주시, 전라남도 예산 '일자리. 출산율'제고
(앵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내년도 예산을 각각 6조원대와 9조원대로 편성해 집행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침체된 지역경제와 줄어든 일자리를 늘리는데 많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내년도 광주시 총 예산 규모는 6조 2천8백억으로 올해보다 10% 증액됐습니다. 여느 해와 마...
김철원 2020년 11월 10일 -

술자리 성추행 혐의 전 경찰서장 검찰 송치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와중에 술자리 성추행 논란을 일으킨 전 광주 광산경찰서장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A 경무관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경무관은 지난 8월 광주의 한 음식점에서 여성 종업원 3명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았...
윤근수 2020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