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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초도 해상서 낚시어선 침몰..승선원 전원 구조
오늘(8) 오후 1시 10분쯤 여수시 삼산면 초도 인근 해상에서 승선원 9명을 태운 9톤급 낚시어선이 암초에 부딪혀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출동한 민간구조선이 선원을 모두 구조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현재 여수해경에는 526명의 민간해양자율구조대원이 등록돼 해양 인명구조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11월 08일 -

전남 화재현장 7분 이내 도착 비율 50%대 그쳐
전남지역에서 소방인력이 화재현장에 7분 이내에 도착하는 비율이 50%대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동안 전남지역에서 7분 이내 화재현장 도착 비율은 지난 2017년 53.2% 2018년 52.9%, 작년엔 57.1%에 머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지역 구조 활동의 경우는 7분 이내 도착...
이계상 2020년 11월 08일 -

담양 주택에서 불..70대 집주인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6시 30분쯤 담양군 대덕면 73살 A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마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불길은 30여분만에 잡혔지만 집 안에서 주인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사망 원인과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2020년 11월 08일 -

광주과학기술진흥원 '시간외 수당' 부실 관리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직원들의 시간외 수당 관리가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익주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광주과학기술진흥원이 사전결재 후 사후 승인 없이 직원들의 시간외 수당을 지급했고, 공공기관이 인정하는 시간외 평균시간을 넘어 과다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계상 2020년 11월 08일 -

공항 여론조사 마무리..11일 발표
(앵커) 광주 민간공항과 무안공항을 광주시 약속대로 내년까지 통합할 것인 지, 그동안 진행된 시민 여론조사의 결과가 이번주에 발표된 예정입니다.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이용섭 시장이 어떤 결론을 낼 지 주목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재작년 광주전남 시도 지사의 합의에 따라 광주 민간공항은 내년까지 무안으로 ...
이계상 2020년 11월 08일 -

KIA 이범호..퓨처스 사령탑으로 기아 복귀
(앵커) 기아 타이거즈의 영원한 꽃범호, 이범호가 선수에서 퓨처스의 사령탑으로 복귀했습니다. 언제나 넉넉한 미소를 잃지 않았던 이범호 2군 총괄코치가 선수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는데요. 이다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프로 최다 만루 홈런 17개. 영원히 깨지지 않을 것 같은 기록의 사나이 이범호....
이다현 2020년 11월 07일 -

한빛 5호기 밸브 문제로 가동 일시 중단
한빛원전 5호기가 밸브 문제로 일시 가동 중단됐던 것으로 밝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따르면 한빛 5호기는 지난달 26일 오전 10시쯤 증기발생기에서 고수위 현상이 발생해 원자로가 자동 정지됐습니다. 조사 결과 증기발생기와 복수기 사이에 부착된 부품의 밸브 하나가 완전히 열려있지 않아 가동이 멈췄던 것으로 ...
이재원 2020년 11월 07일 -

외국인 유학생 '5·18 민주화운동 한국어 말하기 대회
5·18 광주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민주화 운동을 한국어로 말하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전일빌딩 245에서 열린 이번 외국인 유학생 말하기 대회에는 중국과 러시아, 베트남등 10여개 나라의 외국인 유학생 30여명이 참가해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말하기 실력을 겨뤘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
이재원 2020년 11월 07일 -

KIA, 베테랑 김주찬과 결별..자유계약 선수로
반면, KIA 타이거즈가 베테랑 내야수 김주찬과는 결별을 선택했습니다. KIA는 올 시즌을 끝으로 FA 계약이 만료되는 김주찬과 최근 면담하고, 자유계약선수 신분을 요청한 선수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주찬은 어느 팀과도 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2000년 삼성에서 데뷔해 2001년...
이재원 2020년 11월 07일 -

신안 천사대교 과적 차량 주야 불시 단속 실시
신안 천사대교 개통 이후 늘고 있는 과적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제한 중량이 43톤인 천사대교 개통이 이후 제한 중량이 24톤에 불과한 암태도와 안좌도를 잇는 다리까지 과적 차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도로관리사업소는 경찰서, 관할 행정기관 등과 합동으...
이재원 2020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