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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보단 사후관리에 초점 맞춰져.."답답"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의료 취약계층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정부 방침이 코로나 19 예방보다는 사후관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가 동원령에 따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추가 지정된 광주 시립 제2요양병원, 이 곳의 환자들은 중증*경증 상관없이 ...
송정근 2020년 02월 26일 -

신천지 명단 제출...광주시 전수조사 착수
(앵커) 광주시가 신천지로부터 교인 전체 명단을 받는 데로 전수조사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대부분이 신천지 교인인만큼 확산 방지를 위한 신천지 교인들의 철저한 관리가 중요한 시점입니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천지가 교인 전체 명단을 정부에 제공하기로 하면서, 광주...
남궁욱 2020년 02월 26일 -

교총회장 토론에 광주전남 교원 60여명 참석
코로나19 확진자가 참석한 국회 세미나에 광주와 전남지역 교원들도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세미나에 광주의 한 사립학교 행정실 직원 1명이 참석한 사실을 확인하고 2주간 자가 격리시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도 참석 교사 60여 명을 자가 격리시키고, 이들이 속한 학교 21...
박수인 2020년 02월 26일 -

코로나19 마스크 공장, 공무원까지 투입(R)
◀ANC▶ 코로나19 사태 속에 마스크 공장이 쉴새 없이 돌고 있습니다. 부족한 일손에 급기야 공무원들까지 마스크 포장에 투입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영암군 대불국가산업단지의 한 보건용 마스크 제조공장. 기계 설비를 거쳐 KF-94급 마스크가 쉴새없이 생산됩니다. 평소 하루 20...
양현승 2020년 02월 26일 -

광주송정역 코로나19 여파로 이용객 대폭 감소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광주송정역 이용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하루 평균 2만2천 명 수준이던 광주송정역의 이용객 수가 이번 주에는 만4천여 명으로 평소와 비교해 37% 급감했습니다. 코레일과 광주 광산구는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고열 반응이 있는 방문객들을 선별하고, 체온 검사에서 고열이 확인되면 ...
윤근수 2020년 02월 26일 -

예방보단 사후관리에 초점 맞춰져.."답답"
(앵커) 코로나19 때문에 다들 힘들지만 의료 취약계층은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책이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가 동원령에 따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추가 지정된 광주 시립 제2요양병원, 이 곳의 환자들은 중증*경증 상관없이 오는 28일까지 모두 다른 병원으로 옮겨...
송정근 2020년 02월 25일 -

신천지 명단 제출...광주시 전수조사 착수
(앵커) 광주시가 신천지 교인들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3만 명이 넘습니다. 전수조사는 무의미하다고 했던 어제와는 대응이 달라졌는데... 정부가 교인 명단을 확보해 제공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천지가 교인 전체 명단을 정부에 제공하기로 하면서, 광주시도 전수조...
남궁욱 2020년 02월 25일 -

교총회장 토론에 광주전남 교원 60여명 참석
코로나19 확진자가 참석한 국회 세미나에 광주와 전남지역 교원들도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세미나에 광주의 한 사립학교 행정실 직원 1명이 참석한 사실을 확인하고 2주간 자가 격리시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도 참석 교사 60여 명을 자가 격리시키고, 이들이 속한 학교 21...
박수인 2020년 02월 25일 -

코로나19 마스크 공장, 공무원까지 투입(R)
◀ANC▶ 코로나19 사태 속에 마스크 제조 공장은 밤낮없이 돌아가고 있는데요. 일손이 달리다보니 공장에 공무원들까지 투입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영암군 대불국가산업단지의 한 보건용 마스크 제조공장. 기계 설비를 거쳐 KF-94급 마스크가 쉴새없이 생산됩니다. 평소 하루 20만...
양현승 2020년 02월 25일 -

50대 사업가 납치살해 국제pj파 부두목 조규석 검거
'50대 사업가 살인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도피중인 국제pj파 부두목 조규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오전 충남 아산에서 원룸에 은신중이던 조규석을 붙잡아 압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규석은 지난해 5월 광주 상무지구의 한 노래방에서 56살 사업가를 마구 폭행하고 살해한 다음 경...
김철원 2020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