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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장에 해남 출신 노경필 대법관 임명
박영재 전 법원행정처장이 사의를 밝힌 이후 넉달 동안 공석이었던 처장직에 노경필 대법관이 임명됐습니다.대법원은 어제(10) 조희대 대법원장이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 해남 출신인 노 대법관은 1997년 법관으로 임용돼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와 수석부장판사를 ...
유서영 2026년 07월 10일 -

전남광주 고속도로서 추돌 사고 잇따라
오늘(11) 오전 8시 15분쯤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와 트럭이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운전자 50대 남성 등 2명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도로가 한때 통제되기도 했습니다.한편 어제(10) 오후 5시쯤 광주무안고속도로 광주방향 나주시 문평면 부근에서도 차량 10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
주지은 2026년 07월 11일 -

경찰청, '장윤기 사건' 특별수사단으로 확대 편성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장윤기 사건의 수사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진상 규명을 위해 기존 특별수사팀을 경무관을 단장으로 하는 41명 규모의 ‘특별수사단’으로 격상해 확대 편성했습니다.신임 단장에는 오동욱 대전경찰청 수사부장이 임명되었으며, 기존 수사 인력에 디지털포렌식과 2차 가해 수사팀 등 전문 인력 14명을 ...
주현정 2026년 07월 11일 -

민주당, 장윤기 수사팀 유착 의혹 "공범 행위.. 전면 재수사해야"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과 수사팀 간의 유착 의혹에 대해 "범인을 쫓아야 할 공권력의 손이 범인의 방패를 자처했다면 이는 부실 수사가 아닌 공범 행위"라며 비판했습니다.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수사 기밀 유출에 대한 전면적 수사는 결코 비껴갈 수 없다"며 "증거인멸과 ...
주지은 2026년 07월 11일 -

전남광주 고속도로서 추돌 사고 잇따라
오늘(11) 오전 8시 15분쯤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와 트럭이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운전자 50대 남성 등 2명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도로가 한때 통제되기도 했습니다.한편 어제(10) 오후 5시쯤 광주무안고속도로 광주방향 나주시 문평면 부근에서도 차량 10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
주지은 2026년 07월 11일 -

경찰청 특별수사팀, 장윤기 사건 수사 지휘 책임자들 압수수색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증거인멸 등 각종 의혹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경찰청 특별수사팀이 당시 수사 지휘 책임자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특별수사팀은 오늘(11) 오전 6시부터 광주경찰청 청장실과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실 등 사건을 지휘했던 책임자들의 사무실 7곳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수사팀은...
박승환 2026년 07월 11일 -

지역사회 국립전남의대는 공감, 해법은 이견… 대학의 선택은?
(앵커)민형배 시장이 목포대 순천대 통합 조건과 시한에 대한 최후통첩이 있은 뒤, 양 지역 정치권이 제안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잇따라 내고 있습니다.통합시도 오늘(10일) '1의대 2대학병원 설립'이라는 원칙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목포대와 순천대 통합 조건과 시한에 대한 ...
신광하 2026년 07월 10일 -

광주경찰, "장윤기 사건 단서 대부분 경찰 수사에서 확인"
광주경찰청은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 검찰 보완수사로 거론된 상당수 항목이 이미 경찰 수사 단계에서 확인된 내용이라고 공식 해명했습니다.경찰은 통신·금융내역 분석과 프로파일러 투입, 차량 블랙박스 포렌식과 5차례 피의자 조사 등 초동 수사부터 범행 동기와 공범 유무 등을 다각도로 수사했다고 강...
박승환 2026년 07월 10일 -

장성3터널 내부에서 화물차 화재.. 극심한 차량 정체
오늘(10) 오후 5시10분쯤 고창담양고속도로 담양 방향 장성3터널을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별다른 인명피해 없이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터널 내부가 연기로 가득 차면서 사고 수습을 위해 해당 구간 도로가 통제돼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소방당국은 현재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
박승환 2026년 07월 10일 -

사는 곳 관계없이 응급치료..'생명망 하나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사는 곳에 관계없이 제때 치료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오늘(10) 전남대병원에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이에 따라 통합특별시는 지역 내 59개 응급의료기관을 하나로 연결하는 ‘생명망 하나로 플랫폼’을 운영하고 어디서든 적정 시간 내 치료가 가능하도록 ...
정용욱 2026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