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걸음더] 농촌 인력 부족 해결 공공형 계절근로
(앵커)초 고령 사회로 접어든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농협과 자치단체가 손을 맞잡았습니다.바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직접 지원하는 사업인데요.지원을 더 늘려달라는 농가들의 목소리가 높은데, 법과 제도적인 한계로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기자)웃자란 대...
이재원 2025년 07월 08일 -

'주전 보장하겠다' 뒷돈 챙긴 초등 야구감독 재판
주전 보장과 진학 등을 빌미로 학부모들에게 수천만원대 금품을 받아 챙기고 훈련을 명목으로 학대를 일삼은 광주 모 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8단독 심리로 열린 오늘(8) 재판에 출석한 50대 전 모 야구부 감독은 학생들에게 폭행, 폭언을 행사한 것은 인정하면서도,학부모 10여 명...
주현정 2025년 07월 08일 -

광주경찰, 상습 주취폭력 사범 구속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30대 주취폭력 사범이 구속됐습니다.광주경찰청은 지난 5일 밤 북구의 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뒤 행패를 부리는 등 영업을 방해하고, 출동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조사 결과 해당 남성은 최근 2년 간 8건의 동종 범죄 전력이 있는 상습 주취폭력 사...
주현정 2025년 07월 08일 -

광주 남구, 김상욱 의원에 명예 구민패 전달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광주 남구 명예 구민이 됐습니다.광주 남구는 어제(7)김 의원에게 남구 명예 구민패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남구는 "12.3 비상계엄 당시 김 의원이 국민의힘 내부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는 등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앞장서 왔다"며 구민패 수여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김상욱 #광주남구 ...
천홍희 2025년 07월 07일 -

환경단체 "노후 핵발전소 폐쇄 조치하라"
한빛 1,2호기를 비롯한 노후 핵발전소들의 수명연장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환경단체들이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한빛 핵발전소 대응 호남권 공동행동 등 7개 환경단체는 어제(7) 국정기획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준위 핵폐기물 저장공간이 이미 포화 상태인데, 추가 가동으로 더 많은 사용후 핵연료를 ...
임지은 2025년 07월 07일 -

금호타이어 화재 현장감식 늦어진다
지난 5월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원인 조사의 핵심인 현장감식이 더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광주경찰 수사팀은 어제(7)출입기자단과 정례 간담회를 갖고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2차례 압수수색과 44명의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지만,화재 발생 구역 현장감식은 추가 붕괴 등의 위험이 있어 빨라야 이달 말에나 가...
주현정 2025년 07월 07일 -

광주 초등학교 식중독 의심 43명으로 늘어
광주 북구 삼각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식중독 증세를 호소하고 있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늘고 있습니다.광주 북구에 따르면 식중독 의심 신고가 처음으로 발생한 지난 3일부터 어제(7)까지, 학생 39명, 교사 4명 등 모두 43명이 복통과 구토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광주 북구는 학생들의 검체와 ...
임지은 2025년 07월 07일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계약해지 '부당노동' 인정.. 복직 이행하라"
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신성자동차지회가 어제(7)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노동행위로 인정한 노조 간부 계약해지를 철회하고 원직 복직 판정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광주 수입차 판매업체인 신성자동차 노조는 "사측이 노조 활동으로 당직에 배치되지 못했던 간부들을 실적 부진을 이유로 해고...
임지은 2025년 07월 07일 -

'광주 천원밥집에 기부금' 광주경찰, 한덕수 수사 착수
(앵커)광주경찰이 한덕수 전 총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한 전 총리가 지난 4월 광주의 한 식당에 개인 돈으로 격려금을 전달한 게 문제가 됐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한덕수 전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에 착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박성...
주현정 2025년 07월 07일 -

광주 초등학교 식중독 의심 43명으로 늘어
광주 북구 삼각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식중독 증세를 호소하고 있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에 따르면 식중독 의심 신고가 처음으로 발생한 지난 3일부터 오늘(7)까지, 학생 39명, 교사 4명 등 모두 43명이 복통과 구토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학생들의 검체와...
임지은 2025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