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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위급할 땐 '삐리리리!'.. 호신용 LED호루라기 첫 보급
(앵커)광주 도심의 한 도로에서 여고생이 무참히 살해된 사건이 있었죠.이런 위급 상황에서 불빛과 소리로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LED호루라기가 춘천 학생들에게 처음으로 보급됐습니다.춘천문화방송, 김준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귀가 중이던 18살 고 이채원 양에게 접근해 흉기를 휘두른 장윤기.성폭행을 하기 위해...
김준겸 2026년 07월 07일 -

광주보훈청, 국가보훈대상자 자녀 장학사업 업무협약 체결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이 국가보훈대상자 자녀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위해 삼일파라뷰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삼일파라뷰재단은 올해 국가보훈대상자의 중·고등학생 자녀 33명에게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사라진 케이블 타이, 아빠집서 발견..수사팀장 구속
(앵커)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수사 당시 사라졌던 케이블 타이를 검찰이 장윤기 아버지 집에서 발견했습니다.성범죄 목적의 범행 혐의를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 증거를 되찾은 셈인데..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수사팀장은 오늘(8) 구속됐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증거인멸 혐의 등을 받고 체포된 광주 광산서 박모 경...
박승환 2026년 07월 08일 -

"본인들 딸이었으면 그렇게 수사 했겠나"‥유족 또 고통
(앵커)천금 같은 딸을 살인마의 손에 잃은 유족은 아픔이 잦아 들기도 전에 불거진 수사 무마 의혹으로 또 한 번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유족은 "본인들 딸이었어도 그렇게 수사했겠냐"고 분노했습니다.계속해서 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지난달 광주지법 앞에서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던 고 이채원양의 유가족‥반성문...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노동일 광주FC 대표 등 금품 요구 혐의 입건
유소년 선수 프로입단을 대가로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 등 관계자 3명이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4월 이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뒤 배임수재 미수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노 대표 등은 유소년 선수 프로팀 등록 조건으로 발전기...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한빛 광역방재센터 전북 부안에 개소.. 방재총괄 거점
영광 한빛원전의 대규모 재난 발생 때 현장 사고 수습을 총괄할 '한빛 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가 오늘(8) 전북 부안에 문을 열었습니다.원전 반경 31km 밖에 마련된 이 센터는 지진이나 지진해일 등 대형 복합 재난으로 인해 기존 영광 지역방재센터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경우 방재 총괄 거점으로 활용됩니다.원자력안전...
김철원 2026년 07월 08일 -

'증거인멸 의혹' 장윤기 수사 팀장 구속
일면식도 없는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증거인멸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 팀장이 구속됐습니다.광주지법 최윤영 부장판사는 오늘(8) 광주 광산경찰서 박모 경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앞서 박 경감은 영장실질심사에서 "당시 흉기를 찾는데 집중하느라 케이블 타이를 중...
박승환 2026년 07월 08일 -

장윤기 수사 팀장 영장실질심사 출석 '묵묵부답'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수사를 맡았던 팀장이 구속의 갈림길에 놓였습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박 모 경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오늘(8)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박 경감은 장윤기의 차량에서 발견된 강간 살인 혐의를 입증할 케이블 타이를 은폐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7월 08일 -

고 이채원 양 유족 ""내 딸이었어도 이랬겠나"…부실 수사 규탄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가족과 시민단체가 어제(8)경찰의 부실·은폐 수사를 규탄했습니다.고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채원이가 본인들의딸이었다면 과연 이렇게 수사했겠냐"며가해자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공무원이었지만'친족 특례 규정'으로 처벌을 피하게 된 것에대해서도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야구부 재심 청구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비하 구호를 외쳐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재심을 청구합니다.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 야구부가 논의 끝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재심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배재고는 오늘 재심 신청 마지막 날인 만큼 교직원들의 탄원서 ...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