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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용상황 악화..취업자 수도 감소
광주 전남지역 고용상황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 전남지역 고용률은 62.9%로 일년 전보다 0.2% 포인트 하락했고 취업자는 96만9천 명으로 4천 명 감소했습니다. 또 임금 근로자 57만2천 명가운데 비정규직이 34%인 21만7천여 명에 달해 전국 평균보다 5%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소방본부, 폭염구급대 운영
광주시 소방본부가 폭염 대응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소방본부는 5개 소방서 30개 구급대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고 모든 구급차에 얼음조끼와 식염수를 갖추는 등 온열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온열환자 병원 현황을 119구급대에 실시간으로 안내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안경찰, 60대 치매노인 실종 9시간만에 구조
병원 치료를 위해 집을 나온뒤 빗속에 길을 잃은 60대 치매 노인이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무안읍에 사는 66살 한 모씨가 어제(19) 새벽 4시 30분쯤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9시간에 걸친 수색 끝에 집에서 3.6㎞ 떨어진 농로에서 한 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인터넷진흥원 "지역인재 채용 30%로 확대"
빛가람 혁신도시에 입주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정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정책에 맞춰 지난해 23.1%에 그친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올해는 30%까지 확대하고, 기존 2점이던 지역인재 가산점도 최고점인 10점으로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넷진흥원은 또 지역사회 밀착 경영 차원에서 "국가계약법에 근거한 지역 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화순전남대병원 제8대 병원장 정신 교수 취임
화순전남대병원 제8대 병원장에 정신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정신 교수는 어제(29) 열린 취임식에서 "면역치료 등 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 안전문화 향상을 통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뇌종양 분야 권위자인 정 교수는 전남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국제학술활동 등을 통해 의료 한류에 앞장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20대 취업준비생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오늘(25) 오후 2시 5분쯤, 광주시 서구 덕흥동 광신대교 인근 하천에서 28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제(24) 밤 9시 30분쯤, 김 씨가 유서를 남기고 나갔다는 가족들이 신고로 휴대전화 위치추을 통해 하천 주변에서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어머니가 편찮으신데도 자격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영산강 등 연간 쓰레기 7천여톤 수거
영산강과 섬진강, 탐진강 등 전남 주요 강에서 수거된 쓰레기가 연간 7천여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3년부터 5년동안 수거한 강변 쓰레기 3만 5천여t 가운데 섬진강이 만 7천여t, 영산강 만 5천여t, 탐진강 천 4백여t 순이었습니다. 5년 수거비용은 국비와 지방비 153억여원으로 강과 인접...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동구, 동명동 카페거리 일부 일방통행로
광주 동구가 동명동 카페거리 일부 구간을 일방통행로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불법 주정차로 차량이 오가기 힘든 광주 아이플렉스 앞 도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외곽 주차장 인접도로 등 2곳을 일방통행로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아이플렉스 앞 왕복 2차로는 약 185 미터 구간이 일방로로 지정됐고, 문화...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현직 경찰간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현직 경찰간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17일 순천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음주상태로 4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전남 모 경찰서 소속 49살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남지방경찰청은 A씨를 직위해제하고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철도노조, '파업 당시 부당노동행위' 고소*고발
전국 철도노조 쟁의대책위원회가 지난해 파업 당시 노조원들에게 부당 노동행위를 한 전 사장 등 코레일 관계자들을 고소*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노조측은 당시 경영진이 노조의 정당한 파업을 이유로 직위해제 등 부당한 징계를 해 놓고도 사과는 커녕 아무런 책임도 지고 있지 않다며 법적 대응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