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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바다 수온 상승으로 적조 발생 우려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남해안 바다 수온이 크게 오르고 있어 적조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해양변동예측시스템을 토대로 이달 바다 수온을 조사한 결과 예년에 비해 남해와 동해남부는 1℃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같은 높은 바다 수온에 비해 중국 양자강의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해상 사고 예방' 체험형 해양안전아카데미 열려
여름방학 맞이 체험형 교육인 2016 해양안전아카데미가 시작됐습니다. 오늘(13) 목포해양대학교에서 시작된 해양안전아카데미는 참가 가족들과 함께 실제 배에 탑승해 구명조끼착용법과 퇴선 훈련, 실외수영장에서 생존수영과 구명벌 탑승 등 실제 해상사고에 대비한 체험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진행됐습니다) 해양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재개발*재건축.. 학교로 불똥
(앵커) 광주 도심에서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진행되는 곳이 많은데요. 교육당국과 주민간에 개발 협의를 놓고 갈등도 빚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문제' 때문이라는 데 한신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재개발 예정부지 ... 주민들이 3천 5백 세대의 아파트를 짓겠다며 광주시, 교육청과 협의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도로가 하루 아침에 폐허로
◀ANC▶ 한 시골마을의 도로가 폐허를 방불케할 정도로 심하게 파손됐습니다. 땅소유주가 중장비를 동원해 파헤쳤는데 통행 불편은 물론 농수로까지 못쓰게 됐습니다. 어찌된 이유인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의 한 마을 안길입니다. 50여 미터 가량 도로 아스콘 포장이 모두 뜯겨 나갔고 길...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한 여름 축제가 즐겁다
◀ANC▶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휴가철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수 불꽃축제에는 수만명의 관광객이 몰렸고 올해 20년째 열리고 있는 무안연꽃축제는 색다른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밤 9시를 넘은 시간인데도 여수 이순신광...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3살짜리 조카 살해한 이모 구속
3살짜리 조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모가 구속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10일 나주시 자신의 집에서 조카 3살 A군의 목을 조르고 머리를 욕조에 수차례 넣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25살 최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최 씨가 지적장애 3급에 조울증 치료를 받고 있던 점을 토대로 최 씨...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병원 옆 주차타워서 불...환자 등 50여명 대피
오늘(12) 오후 4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병원 옆 주차타워에서 불이 나 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와 관계자 등 50여명이 긴급대피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가 재활용 쓰레기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백남기 농민 청문회 개최 촉구
전남진보연대가 경찰의 물대포를 맞아 위독한 백남기씨에 대한 국회 청문회 개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전남진보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농민 백남기 씨가 과도한 공권력에 의해 위독한 상태에 놓인 지 270일이 지났는데도 누구의 사과도 없고 책임 소재 역시 가려지지 않고 있다며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청문회 개최를 '행동'...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세월호 3차 청문회 장소 돌연 대관 취소
세월호 3차 청문회가 개최될 예정이었던 사학연금공단이 돌연 장소 제공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세월호 특조위는 "지난 9일 사학연금공단과 대관 계약을 맺고 다음 달 1일과 2일, 3차 청문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공단측에서 취소통보를 해왔다"며 교육부 등의 외압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는 "특조위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세월호 선체에 구멍 34개 뚫는다
◀ANC▶ 세월호를 온전한 상태로 인양하겠다고 설명해왔던 정부가 세월호 선체에 수십개의 구멍을 추가로 뚫기로 했습니다. 안전한 인양작업을 위해서라는데, 원인 조사도 못한 선체를 잘라내는 작업이 계속되면서, 유가족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 하부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