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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중독 두고 두고 피해
(앵커) 수은은 신경계를 해치는 아주 위험한 물질입니다. 한 번 중독되면 후유증도 오래 갑니다. 광주에서 발생한 집단 수은 중독 사고는 이런 위험물질에 근로자들이 무방비로 노출됐다는 점에서 일단 충격적입니다. 더욱이 피해자가 얼마나 더 있을 지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먼저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피부병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올해 해파리 경보, 어제(4)로 모두 해제
올해 남해안에 내려졌던 해파리 경보가 다섯 달 만에 완전히 해제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보름달물해파리의 출현밀도가 감소했다며 지난 6월 전남 득량만과 경남 해역 등에 발령된 해파리 경보를 어제부로(4) 해제했습니다. 보름달물해파리는 대량으로 나타나 어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올해에는 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거창*곡성군 특산품 판매전...8일까지
경남 거창과 곡성군이 함께하는 호*영남 화합을 위한 판매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사과와 사과 가공품, 건여주와 청국장 등 거창과 곡성군 두 지자체의 특산물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산품 판매전을 오는 8일까지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판매전은 양 지역 농가들의 수익 증대를 통해 호남과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광주로타리클럽, 광주MBC 찾아 직장주회
국제로타리 3710지구 광주로타리클럽이 광주MBC에서 직장 주회 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 로타리클럽 회원 30여명은 어제(4일) 광주MBC에서 직장 주회를 열고 모범 직장인을 표창하며 로타리 클럽의 봉사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지역 사회와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국립공원 무등산 지왕봉 50년만에 복원
국립공원 무등산의 지왕봉이 50년만에 복원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지왕봉 정상에 설치된 콘크리트 덩어리와 쇠말뚝, 계단과 석축 등을 모두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64년 공군이 설치한 이 시설들은 20년 넘게 방치돼왔고,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철거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한편 단풍 절정기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블랙박스 무상 제공 미끼로 수억원대 사기
영광경찰서는 차량용 블랙박스나 네비게이션을 공짜로 줄 것처럼 접근해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48살 한 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영광에 사는 42살 김 모씨에게 블랙박스나 네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주겠다고 접근한 뒤 휴대전화 요금 선불 결제 사기를 치는 등 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환경연합, 수은 매립 공장 대표 고발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수은을 불법으로 매립한 혐의로 남영전구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 환경연합은 고발장에서 남영전구가 공장 내 잔류 수은과 폐기물을 지하 1층에 불법으로 매립하는 등 화학물질 관리법과 폐기물 관리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10년여동안 공장을 가동하면서 한 차례도 지정 폐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블랙박스 무상 제공 미끼로 수억원대 사기
영광경찰서는 차량용 블랙박스나 네비게이션을 공짜로 줄 것처럼 접근해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48살 한 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영광에 사는 42살 김 모씨에게 블랙박스나 네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주겠다고 접근한 뒤 휴대전화 요금 선불 결제 사기를 치는 등 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환경연합, 수은 매립 공장 대표 고발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수은을 불법으로 매립한 혐의로 남영전구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 환경연합은 고발장에서 남영전구가 공장 내 잔류 수은과 폐기물을 지하 1층에 불법으로 매립하는 등 화학물질 관리법과 폐기물 관리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10년여동안 공장을 가동하면서 한 차례도 지정 폐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수은 중독 산재 신청, 모두 6명으로 늘어
집단 수은 중독 사태로 산업재해를 신청한 근로자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광산지사에 따르면 남영전구 설비 철거현장에서 일했던 45살 김 모씨 등 2명이 정상인보다 5배 가량 높은 수은이 검출돼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이로써 수은 중독 산재 신청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고, 조만간 근로자 6명이 추가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