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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바로잡기 지지부진
(앵커)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을 맞아 친일파 김백일의 이름이 남아있는 '백일지구'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백일'이라는 이름을 없애자는 여론에 따라 개명 작업이 추진됐지만 바로잡힌 것은 도로 이름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관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는 백일초등학...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항일정신 계승·발전
(앵커) 86년 전,오늘은 일제 탄압에 맞서 광주에서 학생들이 독립운동에 나섰던 날입니다. 광주와 서울에서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EFFECT) "만세, 만세, 만세" 86년 전 오늘, 광주에서 울려 퍼진 학생들의 만세삼창을 시민들이 재현하고 있습니다. 광주일고와 전남여고 후배들이 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수은 중독 산재 신청, 모두 6명으로 늘어
집단 수은 중독 사태로 산업재해를 신청한 근로자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광산지사에 따르면 남영전구 설비 철거현장에서 일했던 45살 김 모씨 등 2명이 정상인보다 5배 가량 높은 수은이 검출돼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이로써 수은 중독 산재 신청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고, 조만간 근로자 6명이 추가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AI차단 위해 광주 전남 오리농가 일제 검사
올 가을 이후 확인된 고병원성 AI는 모두 광주 전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영암의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반경 3킬로미터 안에서 6건이 추가로 발생했고, 광주와 담양의 전통시장 등에서 확인된 AI까지 포함해 14건이 모두 광주 전남에서 발생했습니다. 농식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조합원에 굴비 돌린 농협조합장 징역 1년
광주지법은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선물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농협 조합장 61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농협 관계자 58살 오 모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72살 김 모씨에게는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2년 1월 조합원 8백여 명에게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학교 행정실장이 학생들 흉기 위협..경찰 수사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학생들을 흉기로 위협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해당 행정실장을 출석시키고 사건이 벌어진 학교 관계자들을 조사해 특수협박죄가 성립할 수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9일 여수의 한 마이스터고에서 50대 행정실장이 음악연습 중이던 학생들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백일'바로잡기 지지부진
(앵커) 친일파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 명칭을 바꾸자는 움직임이 1년 전 이맘때 쯤에 시작됐는데요. 아직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관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는 백일초등학교-ㅂ니다. '백일'이라는 학교명이 친일파 김백일의 이름에서 유래한것으로 확인돼 지난해부터 개명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쌀값 폭락..성난 농심 거리로
◀ANC▶ 쌀값이 유례없는 폭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의 쌀값 안정대책을 촉구하는 쌀 야적 시위가 전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난 농심을 담은 포대들이 장흥군청 마당을 가득 메웠습니다.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돌입한 쌀 야적시위는 전남에서는 영암과 해남,담양 등 십여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항일정신 계승·발전
(앵커) 86년 전,오늘은 일제 탄압에 맞서 광주에서 학생들이 독립운동에 나섰던 날입니다. 광주와 서울에서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EFFECT) "만세, 만세, 만세" 86년 전 오늘, 광주에서 울려 퍼진 학생들의 만세삼창을 시민들이 재현하고 있습니다. 광주일고와 전남여고 후배들이 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재래시장 상습 소매치기 6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혼잡한 재래시장에서 부녀자와 노인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벌인 혐의로 68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28일, 광주 송정 5일장에서 79살 강 모 할머니의 가방에 든 현금 33만원을 훔치려고 하는 등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190여만 원의 소매치기를 한 혐의를 받...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