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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어난 계곡물 조심해야.... "금세 휩쓸려"
(앵커) 요즘 무더위를 피해 계곡으로 여름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집중호우가 반복된 이후엔 갑자기 불어난 물에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임지은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지리산 계곡 일대에서 아이들이 튜브를 낀 채 물놀이에 한창입니다. 휴가철 무더위를 피해 계곡을 찾아오는 사람이 북...
임지은 2022년 08월 03일 -

강제동원 피해자 측 민관협의체 불참 선언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측이 최근 외교부의 대법원 의견서 제출로 신뢰관계가 파탄났다며 민관협의체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단체와 법률대리인은 서울 외교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교부가 피해자 측과 상의 없이 제출한 의견서는 헌법이 보장하는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
우종훈 2022년 08월 03일 -

"시대착오적 경찰국 설치 즉각 취소하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의회와 5개 자치구 의회 의원들이 경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저해하는 경찰국 설치를 즉각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행정안전부가 경찰국 설치를 강행한 것은 과거 공안통치로 회귀하려는 의도고, 경찰조직 개편의 방향과 철학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 행태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
한신구 2022년 08월 03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2.08.03
광주의 더위는 더위로 유명한 대구보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더 높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른바 습한 폭염은 마른 폭염보다 인체에 더 해롭다는 겁니다. ------------------------ 광주,전남 학생들의 급식비 단가가 전국에서 가장 낮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최근 식재료 값까지 급등하고 있어 학생들 급식이 ...
김철원 2022년 08월 03일 -

시험지 유출 "책임 통감"..광주시교육감 사과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반복된 시험지 유출 사태로 광주시교육감이 사과했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벌어진 시험지 유출 사건으로 교육감이 4년 만에 다시 사과를 한 겁니다. 이번에 나온 대책들이 정말로 근본적 해결책이 될 것인지 지켜볼 일입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모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
이다현 2022년 08월 02일 -

다 쓴 태양광 폐패널 미래 환경재앙 ?
(앵커) 신재생에너지를 선도하는 태양광발전소가 우후죽순으로 계속 늘고 있는데요. 그런데 수명이 다한 태양광 폐패널이 앞으로 치명적인 환경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산 중턱은 물론 논과 밭, 빈 자리마다 태양광 발전소가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전국적으...
문연철 2022년 08월 02일 -

'푹푹 찌는 광주 폭염'..더 덥고 더 위험
(앵커) 요즘처럼 꿉꿉한 날에는 실제 기온보다 더 덥게 느껴지시죠? 바로 높은 습도 탓인데요. '더위'하면 떠오르는 대구보다 광주의 체감온도가 더 높게 나타나는 것도 바로 이 습도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습한 폭염'은 '마른 폭염'보다 건강에도 훨씬 해롭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의...
송정근 2022년 08월 02일 -

진실화해위,한국전쟁 민간인 희생 접수 5천5백여 건
진실화해위원회에 접수된 한국전쟁 관련 민간인 희생 진실규명 건수가 전남에서만 5천 5백여 건에 달했습니다. 2기 진실화해위원회 정근식 위원장은 전남도청을 찾아 진실화해위에 접수된 5천 5백여 건 가운데 3천 7백여 건은 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지자체와 함께 해남과 영암, 함평, 완도, 신안에서 집단 ...
문연철 2022년 08월 02일 -

외교부 '강제집행 방해'.."국가 폭력"
강제징용 피해자 지원 시민단체가 일본 기업의 국내 자산 매각 결정을 앞두고 대법원에 의견서를 제출한 외교부를 규탄했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등은 오늘(2)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현금화명령 확정을 목전에 두고 대법원에 의견서를 제출한 외교부의 행위는 재판을 지연시키려는 시도라며 또다른 국가 폭력이라...
우종훈 2022년 08월 02일 -

완도 실종 일가족 '극단적 선택' 잠정 결론
완도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일가족의 사인은 극단적 선택인 것으로 경찰이 잠정결론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시신부검과 차량감정 결과, 일가족 모두에게서 수면제 성분이 검출됐고 외부 충격 또는 차량 결함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내용을 회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
임지은 2022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