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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음식을 예술로
◀ANC▶ 빛고을 광주를 상징하는 빛과 음식을 예술적 영감으로 표현하는 미디어아트 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로봇과 인공 지능등 최신 기술을 접목시킨 다양한 작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대형 원을 넘나드는 순간의 모습이 스크린에 마법처럼 펼쳐집니다. ...
이재원 2019년 06월 22일 -

내일 새벽까지 많은 비
광주와 전남 지방에 최고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저기압이 차차 활성화되면서 광주와 전남 지방에 내일 새벽까지 20-7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 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일 오후에는 동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5-3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
이재원 2019년 06월 22일 -

보성서 기르던 진돗개에게 물려 90대 노인 숨져
키우던 개에 물린 9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보성 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0) 오전 8시 40분즘 보성군 보성읍의 한 주택에서 93살 A모 씨가 캐우던 진돗개에 물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목줄에 묶인 개에게 밥을 주기 위해 다가갔다 목과 팔 등을 물려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06월 21일 -

광주서 경찰관 폭행*상해 사건 잇따라
광주에서 경찰을 폭행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4시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술집에서 일행을 때려 체포되었다가, 지구대에서 수갑을 채우려던 경찰관의 팔을 물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22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오늘(21) 새벽 광주시 서구 동천동의 한 ...
남궁욱 2019년 06월 21일 -

충장로 상가건물서 화재...6천만원 재산피해
오늘(21) 새벽 2시쯤 광주시 동구 충장로의 한 상가 건물 2층에서 불이 나 문구류를 태워 소방서추산 6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났을 당시 상가 안에 사람은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궁욱 2019년 06월 21일 -

이용원 60대 업주 살해 20대 징역 30년
이용원 업주를 살해하고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불을 지른 2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29살 서 모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에 취약한 60대 여성들을 살해하고 상해를 입혀 장기간 사회로부터 격리가 필...
김철원 2019년 06월 21일 -

이웃간 갈등 스스로 해결하는 소통아파트 1호점 개소
이웃간의 갈등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소통아파트 1호점'이 개소했습니다. 광주 남구 송화마을 휴먼시아 3단지 주민들은 생활 불편사항이나 민원을 종이에 적어 상대방 집 문고리에 걸어두면 개선을 약속하는 메시지를 뒷면에 적어 답하는 소통아파트 1호점을 열었습니다. 이와 함께 아파트 주민들이 불편 사항을 알리면 ...
송정근 2019년 06월 21일 -

광주시 상습 거액 체납자 자택 수색
광주시가 고액 체납자 2명의 자택을 긴급 수색해 체납금 일부를 징수하고 현장에서 분납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광주시는 지방소득세 등 5천 9백여 만원을 체납한 A씨와 지방세 8천여 만원을 체납한 B씨 등 상습 체납자 2명의 집을 수색해 체납금 가운데 5백여 만원을 징수하고 체납금 분납 동의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이계상 2019년 06월 21일 -

환경단체, '사고 잇따르는 한빛원전 폐쇄하라'
광주·전남지역 환경단체들이 성명을 내고 사고가 잇따르는 영광 한빛원전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은 격납건물에서 공기 누설이 확인된 한빛3호기에서는 지난해 11월 화재와 공극 발견 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필요하다면 조기폐쇄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철원 2019년 06월 21일 -

중학생 친딸 살해 친모 혐의 전면 부인
재혼한 남편을 도와 12살 여중생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친모가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오늘(21) 광주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친모 40살 유 모씨는 '남편이 딸을 살해할 줄 사전에 몰랐고 범행이 이뤄질 때서야 알았지만 폭력이 두려워 막지 못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습니다. 반면 함께 재판에 출석...
김철원 2019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