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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문제 고민하던 40대 공무원 목숨끊어
오늘 새벽 0시쯤 장성군 장성읍 영천리 한 놀이터에서 장성군청 공무원 47살 박 모씨가 그네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최근 감사원의 군 감사때 지적을 받고 퇴직 여부를 고민해 왔다는 직장동료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2002년 03월 22일 -

처형에게 공기총 발사 40대 검거
나주경찰서는 부인의 사생활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처형에게 공기총을 발사한 나주시 금천면 48살 양 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는 지난해 1월 13일 인천시 남구 숭의동 50살 신 모씨의 집에서 처형인 신씨와 말다툼을 하다 신씨에게 공기총을 발사한 혐�畇求�
이계상 2002년 03월 22일 -

이틀째 황사(리포트)
◀ANC▶ 연이틀째 최악의 황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황사는 내일부터는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이지만 올 봄에는 예년보다 황사가 많이 찾아 올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END▶ ============================================ 연이틀째 도심 하늘이 뿌연 흙먼지 속에 덮혀 있습니다. 황사가 계속되...
이재원 2002년 03월 22일 -

광주-초등학생 정상 등교
황사 때문에 임시 휴교를 검토했던 광주시 교육청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내일 정상 등교시키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황사 피해를 막기 위해 초등학교와 유치원의 임시 휴교를 검토했지만 맞벌이 부부의 자녀 등은 오히려 지도가 소홀해질 수 있다고 판단해 정상 등교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광주MBC뉴스 2002년 03월 21일 -

피부관리실 화재 6명 화상
오늘 밤 7시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 밤실농협 빌딩 3층 피부관리실에서 불이 나 피부관리실 내부와 집기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34살 김모씨 등 6명이 1∼2도의 화상을 입고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
이재원 2002년 03월 21일 -

광주-초등학생 임시 휴교 검토
황사 때문에 임시 휴교를 검토했던 광주시 교육청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내일 정상 등교시키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황사 피해를 막기 위해 초등학교와 유치원의 임시 휴교를 검토했지만 맞벌이 부부의 자녀 등은 오히려 지도가 소홀해질 수 있다고 판단해 정상 등교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윤근수 2002년 03월 21일 -

(데스크)산수유 만발(R)
◀ANC▶ 봄이 익어가는 요즘 지리산 계곡에는 산수유 꽃이 한창입니다. 산수유가 만발한 구례군 산동면에 윤근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BGM) 지리산 계곡, 산골 마을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산 기슭에도, 바위 틈에도, 돌담 너머에도, 흐드러진 산수유마다 봄내음을 가득 담았습니다. 산골 ...
윤근수 2002년 03월 21일 -

운동장은 주차장(R)s/s
◀ANC▶ 학교 운동장이 차량에 점령당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주차 면적이 좁기 때문인데 수업에 지장을 주는 것은 물론 안전 사고의 위험도 높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 광주의 한 중학교 체육시간입니다. 학생들이 운동장 한 가운데로만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운동...
윤근수 2002년 03월 21일 -

윤락알선 업소 무더기 적발(R)
◀ANC▶ 출장 마사지를 통해 윤락을 알선하고 화대를 받아 챙긴 포주와 윤락여성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들 윤락여성 가운데는 가정주부와 대학생까지 포함돼 있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 =================================◀END▶ 20대 여성모델이 요염한 자세로 마사지를 부추기는 광고전단과 각종...
이계상 2002년 03월 21일 -

최악의 황사(리포트)...
◀ANC▶ 광주와 전남지역에도 사상 최악의 황사가 몰려왔습니다. 오늘 하루동안 하늘은 온통 뿌연 흙먼지로 뒤덮혔고 시정거리도 500미터에 불과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 도심 하늘이 온통 뿌연 흙먼지로 뒤덮여 한 낮인데도 마치 초저녁을 연상케 ...
이재원 2002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