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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에 에어컨.선풍기 불티
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관련업계의 에어컨과 선풍기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이후 에어컨 과 선풍기 .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30%이상 늘었으며 특히 에어콘 판매량이 급성장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는 더위가 유난히 빨리 찾아온데다 장기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일...
김건우 2001년 06월 28일 -

"돈 따고 그냥 갔다" 금품 빼앗은 5명 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함께 도박을 하다 돈을따자 자리를 떴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보성읍에 사는 32살 박모씨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 21일 새벽 3시쯤 보성읍 한 모텔에서 함께 카드도박을 하던 광주시 서동 36살 설모씨 등 4명이 150여만원을 딴 뒤 나가...
김건우 2001년 06월 28일 -

학업 성취도 평가
◀ANC▶ 광주와 전남지역 일선 학교에서도 오늘 일제히 학업 성취도 평가를 치렀습니다. ◀VCR▶ 이번 학업 성취도 평가에는 광주 전남지역 천여개 학교가 모두 참가했으며 평가 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전학년 학생입니다. 시도 교육청은 고3 응시자에게는 다음달 말쯤 성적을 개별적으로 통지...
윤근수 2001년 06월 28일 -

거액들인 모래부두 업체간 싸움으로 방치
거액의 국고를 들인 목포항 용당 모래부두가 업체간의 다툼과 주민들의 반대로 완공된지 한달이 넘도록 방치되고 있습니다. 목포지방 해양수산청에 따르면 100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한 영암군 삼호면소재 용당 모래부두는 착공 3년만인 지난 5월 완공됐으나 사용권을 둘러싸고 업체간의 마찰이 격화되면서 지금까지 개장하지...
김건우 2001년 06월 28일 -

타인명의 대출금 변제요구에 폭력
전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다른 사람의이름으로 대출을받은뒤 변제를 요구하자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함평읍에사는 44살 최모씨를 입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9월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씨 명의로 모은행에서 2천만원을 대출받은 뒤 올 들어 단 한차례도 이자를 내지 않아 은행의 독촉을 받은 김씨가 변제를...
김건우 2001년 06월 28일 -

광주시, 사회복지시설 가스요금 인하
광주시내 장애인시설과 노인정 등 사회복지시설의 도시가스 요금이 다음달 1일부터 24% 인하됩니다 광주시는 28일 현재 1㎥에 550.41원을 받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난방용 도시가스 요금을 산업용 요금에 준해 418.88원으로 낮춰 받도록 공급사인 해양도시가스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시설은 요금 경감 신청서...
김건우 2001년 06월 28일 -

여수상의, 광양항 일부 여수항 환원 재건의
여수상공회의소는 광양항 구역인 옛 여천시와 여천군 지역 항만을 여수항으로 환원해 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재건의했습니다. 여수상의는 건의서에서 "해양부가 옛 여천시.군지역 항만시설을 여수항으로 환원해 달라는 건의를 2번이나 받고도 항만행정의 효율적 운영 등을 이유로 거절한 것은 지역민의 여론을 경시한 처사"...
김건우 2001년 06월 28일 -

불법채취 수산업자 등 무더기 적발
법적으로 새조개 채취가 금지된 기간에 특정수역의 채취권을 수억원에 매매하고 10억원대의 새조개를 채취한 수산업자와 어촌계장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채취 금지기간에 어촌계로 부터 채취권을 매입한뒤 10억원대의 새조개를 채취한 혐의로 여수 K수산 대표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
김건우 2001년 06월 28일 -

지방공기업법 개정강행 논란
◀ANC▶ 행정자치부가 지방자치제의 원칙을 훼손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지방공기업법의 개정을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VCR▶ 행정자치부는 지방공기업법의 경영평가 주체를 행정자치부로 바꾸는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공기업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양시도등 자치단체는 행정자치부의 개정안에 대해 자치...
2001년 06월 28일 -

탕치기 쌍둥이 검거
◀ANC▶ 가출한 10대 쌍둥이 자매가 다방업주 등을 상대로 수백만원의 선불금을 받고 달아나는 등 속칭 탕치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VCR▶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다방 5곳에서 선불금 6백여만원을 가로채 온 쌍둥이 18살 송 모양 등 가출소녀 3명과 이들을 다방에 소개시켜주고 소개비를 챙긴 24살 정 모씨에...
이계상 2001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