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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수만 있다면(R)
◀ANC▶ 이산 가족 상봉이 추진되면서 월북한 가족들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들은 50년 동안 가슴 속에만 담아두었던 가족들의 이름을 이제는 맘껏 불러볼 수 있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VCR▶ 올해 66살의 김구 할머니는 요즘들어 50년 전에 헤어진 두 오빠 생각이 더욱 간절합니다. 고려대학교 정치학...
윤근수 2000년 07월 19일 -

경찰서 안에서 전처 살해후 음독
◀ANC▶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이혼한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자신도 음독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VCR▶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광주 서부경찰서 구내식당에서 광주시 서구 풍암동 41살 김모씨가 전처 39살 김모여인을 흉기로 찌른뒤 자신도 미리 준비해온 농약을 마시고 쓰러졌습니다. 두...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19일 -

경찰서 안에서 전처 살해후 음독
◀ANC▶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이혼한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자신도 음독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VCR▶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광주 서부경찰서 구내식당에서 광주시 서구 풍암동 41살 김모씨가 전처 39살 김모여인을 흉기로 찌른뒤 자신도 미리 준비해온 농약을 마시고 쓰러졌습니다. 두...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19일 -

광주 의원급 623곳 단축진료 참여키로
◀ANC▶ 광주지역 의원 6백여곳이 오늘부터 오후에는 진료를 하지 않기로해 환자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VCR▶ 광주시 의사회는 오늘 오전 임원회의를 열어 당초 단축 진료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방침을 바꿔 오늘부터 오전만 진료하고 오후에는 진료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환자들의 불편을...
정영팔 2000년 07월 19일 -

경찰서 구내식당서 흉기 휘둘러
◀ANC▶ 경찰서 구내 식당에서 이혼한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뒤 자신도 음독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오늘오전 10시 30분쯤 광주 서부 경찰서 구내 식당에서 41살 김모씨가 전 부인 39살 김모여인을 흉기로 찌른 뒤 자신도 미리 준비해온 농약을 마시고 중태에 빠졌습니다 흉기에 찔린 김여인은 곧바로 병원...
윤근수 2000년 07월 19일 -

도로.관광안내판 후면 활용한다
◀ANC▶ 도로나 관광안내판의 뒷면을 활용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는 현행 도로.관광 안내판이 앞면은 잘 활용되고 있으나 뒷면은 특별한 활용 없이 대부분 방치되고 있다며 공익이나 상업 광고,지역소개등 각종 홍보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특히 최근 로마자 표기법 개정으로...
김낙곤 2000년 07월 19일 -

광주,전남 약수터 14곳 수질불량
◀ANC▶ 광주와 전남 지역 약수터 14군데가 먹는 물로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VCR▶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지난 3달 동안 약수터 77군데를 대상으로 수질을 검사한 결과, 광주에서 3군데, 전남에서 11군데등 모두 14군데 약수터의 수질이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광주시 동구 용산동 화산마을 ...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19일 -

조선대 부총회장 국보법 구속
◀ANC▶ 전남지방 경찰청 보안 수사대는 지난 17일 연행한 조선대 총학생회 부회장 26살 박모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VCR▶ 경찰은 또 조선대 조국통일 위원장 25살 최모씨 등 총학생회 간부 2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 등은 이적단체인 한총련 대의원으로 활동하...
윤근수 2000년 07월 19일 -

무안 신안 마늘재배농 상경 시위예정
◀ANC▶ 무안과 신안 마늘 재배 농민들이 오는 25일 과천 종합 청사에서 중국산 마늘의 관세 인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VCR▶ 무안과 신안 마늘 재배 농민들은 이 집회를 통해 마늘 가격이 안정되도록 수매 물량의 일정량 이상을 저온 저장고에 보관하고 마늘의 계절 상승폭을 인정해 줄것등을 정부에 ...
2000년 07월 19일 -

40대 여자 피살
◀ANC▶ 오늘 새벽 4시 15분쯤 광주시 계림2동 주택가 보배수퍼 앞골목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48살 김모여인이 10대후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휘드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빼앗긴 금품이 없는데다 등뒤에서 흉기에 찔린점으로 미뤄 일단 원한관계에 의한 살인일 가능성이 큰것으로 ...
광주MBC뉴스 2000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