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약서 이어 노조간부 신상 문건 파문
간호사 서약서 파문을 일으킨 순천의 한 병원이 노조 간부들의 신상 기록철을 작성해관리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병원 노조는 병원 간부인 한 수녀가 노조 간부 7명의 신상을 파악해 관리해 온 수첩이 추가로 발견됐다며 문건의 사용처를 명백히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이 수첩에는 노조 간부의 성격이나 행동이자세히...
광주MBC뉴스 2006년 11월 10일 -

"광주,전남 성평등지수 전국 꼴찌"
광주,전남이 '여성이 살기좋은 지역 평가'에서전국 최하위권에 차지했습니다.한국여성개발원 장미혜 연구위원이16개 광역시와 지자체를 대상으로성평등종합지수를 조사한 결과광주는 14위, 전남은 꼴찌를 기록했습니다.장 연구위원은남녀가 평등한 지역에서 사는 여성일수록삶의 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고밝혔습...
광주MBC뉴스 2006년 11월 10일 -

대담)불...노숙자 사망
◀ANC▶노숙자들이 모여 사는 곳에서 불이 나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일어난 참사였습니다.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윤근수 기자(네) 질문) 그렇게 큰 불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상대적으로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왜 이렇게 피해가 컸습니까?답)여러가지 원인들이 겹쳤...
광주MBC뉴스 2006년 11월 10일 -

(광주-아침)노숙자 수용시설 속보(R)
◀ANC▶어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광주 송하동의 노숙자 수용시설은아직도 악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자취를 감춘 한 노숙자의 소재를 파악하는 데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VCR▶어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광주시 송하동의 노숙자 수용시설은밤새...
광주MBC뉴스 2006년 11월 10일 -

노숙자 시설 불 4명 사망(R)-7시
◀ANC▶오늘 새벽 노숙자들이 살고 있는 광주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윤근수 기자 ◀END▶오늘 새벽 2시 40분쯤광주시 남구 송하동에 있는한 교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교회 2층에서 잠을 자고 있던노숙자와 보호관찰 대상자 가운데 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SYN▶(불 났...
광주MBC뉴스 2006년 11월 10일 -

문화소식-송기희
** 제49회 한국의 명인명무전 장소 광주문예회관 소극장 시간 11월 15일 오후7시30분 문의 011-233-0022 ** 광주카톨릭센터 로고스 실내악단 장소 광주문예회관 대극장 시간 11월15일 오후 7시30분 전화 011-640-7420 ** 어린이 참여 뮤지컬 장소 5.18 기념문화센터 시간 11월18일-19일 전화 062-383-6777 ** 하선영 가야...
광주MBC뉴스 2006년 11월 10일 -

달라지는 생선회-R (여수)
◀ANC▶항생제를 쓰지 않은 양식 생선이 나왔습니다 말하자면 바다판 유기농 어류라 할수 있는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전남 여수시 화정면 앞바다 본격적으로 출하시기를 맞아 가두리 양식장일손이 분주합니다.시장으로 나가는 이 생선은 당국으로부터'무항생제' ...
광주MBC뉴스 2006년 11월 10일 -

미 신고 복지시설 크게 줄어
◀VCR▶복지 당국의 양성화 정책에 따라미 신고 복지시설이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광주시에 따르면당국의 예산 지원없이 개인이 운영하던 22개 미신고 시설 가운데 80%인 18개 시설이 올해 신고를 마쳤습니다.이는 당국이 이들 시설에 대해시설 개,보수 예산이나 난방비 등을 지원하며신고를 적극 유도한 데 따른 것입니...
광주MBC뉴스 2006년 11월 10일 -

월 2원])빈 점포 대책은?
◀ANC▶목포시의 원도심에는 화려한 조명 조형물인 루미나리에가 설치돼 있습니다 침체되고 있는 도심에 사람들을 끌어보자는 의도엿는데 하지만 빈 점포만 더 늘어가고 있습니다 보도에 고익수 기잡니다 ◀END▶ 밤이 되면 멋진 조명으로 눈을 즐겁게해주는목포 루미나리에 거리. 주말에는 원도심을 찾는 발길이 늘면서...
광주MBC뉴스 2006년 11월 10일 -

경찰 방화용의자 추적 중(라디오)
어제 광주 송하동의 복지시설 화재와 관련해경찰이 사라진 노숙자 한명을 용의자로 보고행방을 쫓고 잇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는어제 화재현장에서 사라진 이곳 원생39살 김 모씨를 방화 용의자로 보고추적하고 있으나 아직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알려졌습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평소 술에 취해 누군가를 죽이겠다는 말...
광주MBC뉴스 200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