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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뒤덮힌 순천만-R(3원)
◀ANC▶자연 생태의 보고 순천만 일대가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입니다.◀END▶◀VCR▶드넓은 갯벌과 갈대숲이 어우러져겨울 철새의 월동지로 자리잡은 순천만입니다.철새 보금자리인 갈대밭 안에 들어가 봤습니다.버려진 의자와 페트병, 폐비닐 등 각종 생활 쓰레기들을 비롯해 폐어구가 끝없...
광주MBC뉴스 2005년 12월 27일 -

스포츠)시민주 환불요구에 업체는 난색
여수시민들의 프로농구 코리아 텐더의 시민주 환불요구에 대해 업체측이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여수시는 최근 코리아 텐터사를 방문해 시민 구단화를 전제로 주식갖기 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최소한 원금 환불을 요구했지만 업체측이 법적인 지불의무가 없다는 이유로 난색을 표해왔다고 밝혔습니다.여수시와 시민 구...
광주MBC뉴스 2005년 12월 27일 -

스포츠)기아 해외전훈 플로리다(라디오빼고)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올해 전지훈련을미국 플로리다에서 펼칩니다.기아구단은 내년 1월 10일부터 3월9일까지50여일동안 플로리다 포트살럿에서 내년 시즌을 대비한 해외 전지훈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올해 처음 미 본토로 전지훈련을 떠나는기아는 이번 훈련을 통해 강도높은 체력 단련은 물론 기술.전술 훈련과, ...
광주MBC뉴스 2005년 12월 27일 -

백혈병도 산재 판정
폐암에 이어 백혈병으로 죽은 비정규직 근로자도 산재판정을 받았습니다.근로복지공단 여수지사는 여수.광양 산업단지에서 20여년간 비정규직 근로자로 일하다 지난 4월 백혈병으로 숨진 50살 박모씨에 대해 산업재해 보상보험 승인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근로복지공단은 박씨의 근무장소가 암을 일으키는 오염원과 가...
광주MBC뉴스 2005년 12월 27일 -

"최대 사건은 여수대-전남대 통합"
여수 시민들은 전남대와 여수대 통합을 올해 지역의 가장 큰 뉴스로 꼽았습니다. 여수 시민협이 지난 11일부터 5일 동안 시민 3백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전남대와 여수대 통합을 최대 뉴스로꼽았습니다. 또 중앙 정부가 2012 여수 세계박람회 유치를BIE 총회에서 공식 표명한 것이 2위,백야 대교 개통이 3위를 각각 ...
광주MBC뉴스 2005년 12월 27일 -

광주)고깃집에서 불, 인근 5개 상가로 번져
어젯밤 9시 30분쯤 광주시 송정동 44살 한 모씨의 고깃집에서 불이 나 옆에 있던 가게 5곳에 옮겨 붙어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손님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은 고기 굽는 연기를 흡수하는 연통에불꽃이 튀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
광주MBC뉴스 2005년 12월 27일 -

광주 주택 70%는 아파트
광주지역의 주택 열채 가운데 일곱채는아파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올해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를잠정 집계한 결과 광주의 주택 36만8천 호 가운데 아파트가 26만 호로 전체의 70.6%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단독주택은 9만4천 호로 전체의 25% 불과했습니다. 또 한집에 사는 가구원 수는 5년 전 3.22명에서 올해...
광주MBC뉴스 2005년 12월 27일 -

영산강 고대문화권 특정지역 지정
영산강 고대문화권이 특정지역으로 공식 지정됩니다.건설교통부는 오늘영산강 고대 문화권 개발 지역을 특정 지역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특정지역으로 지정되면개발 사업비 1조 천억원 가운데 국비 5천억원이 연차적으로 지원되게 돼영산강 고대 문화권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됩니다.영산강 유...
광주MBC뉴스 2005년 12월 27일 -

폭설 피해 복구 인력 12명 부상
폭설 피해 복구작업이 연일 계속되면서부상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낮 12시 30분 쯤영광군 법성면에서 축사 제설 작업을 하던경기 수원 경찰서 소속 함 모 의경이눈에 미끄러지면서 4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왼쪽 어깨가 골절됐습니다. 장성군 북이면에서도어제 오전 축사 지붕 복구작업을 하던 상무대 기계화학교 소속...
광주MBC뉴스 2005년 12월 27일 -

폭설 피해 복구 오늘도 계속
사회 각계의 지원 속에 폭설 피해 복구 작업이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전남지역 폭설 피해현장에는이른 아침부터 군병력 4천 여명을 비롯해 공무원과 소방대원 자원봉사자와 주민 등만여명이 투입돼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경남과 대구, 경북지역의 한나라당 당원과 당직자들이함평지역에서 복구 작업에 나서...
광주MBC뉴스 2005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