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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공동화 가속(R)
◀ANC▶광주의 구 도심이 비어가고 있습니다.문화의 전당 예정지에 대한보상 절차가 시작되면서도심 공동화 현상은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윤근수 기자 ◀END▶국립 아시아 문화의 전당 예정지에 대한보상액 산정이 사실상 마무리되고 이달 말부터는 보상이 시작됩니다. 보상을 받고 나면 이 일대 상인들은석달 안...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15일 -

광주지검 증거분리제출 시행
광주지검은 수사기록 가운데 증거 서류만을 골라 재판부에 제출하는 증거서류 분리제출을 다음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지검은 모든 수사기록을 공판에 앞서 법원에 제출해왔던 지금까지의 관행과 달리 재판에서 증거로 사용할 수 있는 서류만 골라공판기일 이후 제출할 방침입니다. 다만 피고인의 방어...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15일 -

뒤늦은 산불 예방 캠페인
광주시가 뒤늦게 산불 예방 캠페인에 나서기로 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광주시는 오늘오전 증심사 입구에서 무등산 공원 관리사무소,산림조합 등과 함께 등산객들을 상대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입니다.그러나 광주의 경우 산불이 3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4월부터는 새싹이 돋아나 산불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15일 -

중국산 석재 재시공 재확인
지하철 역사에 중국산 석재를 쓴 것과 관련해 광주시가 전면 재시공 방침을 거듭 확인했습니다.광주시는 최근 청문 결과 석재 시공업체들이 중국산을 쓴 사실을 인정함에 따라 전면 재시공을 통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그러나 해당업체들은 자신들도 하청업체에게 속았다고 주장하며재시공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15일 -

목포)시험사업 첫걸음(R)
◀ANC▶빠른 바닷물살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국내 첫 시험 조류발전소 설치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시작됩니다.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물리쳤던 명량해협에 들어서는 이 시험발전소는 내년말완공될 예정입니다.박영훈기자가 취재. ◀END▶우리나라에서 물살이 가장빠른 전남 진도와해남사이 울돌목.초당 6.5미터의 빠른 ...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15일 -

목포)수해복구 일원화 시급
◀ANC▶ 지난해 태풍 메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서남부 지역에서는 요즘 수해복구 사업들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설별로 전담부서가 달라 효율적인 수해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태풍 메기가 몰아쳤을때 영암지역의 시우량은 최고 71mm에 달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15일 -

음주운전 벌금독촉에 음주운전으로 항의
광주 북부경찰서는음주운전 벌금 독촉에 항의해술을 마시고 관할 지구대까지 음주운전을 한52살 조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어제 저녁 7시쯤혈중 알콜 농도 0.12퍼센트의 만취상태로집근처 경찰지구대 앞까지 차를 몰고 가음주운전 삼진아웃으로 적발됐습니다.조씨는 최근 경찰이 두차례...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15일 -

광주 전남 종합병원 평가 하위권
보건복지부가 올해 처음으로 평가한전국 의료기관 평가에서 광주, 전남 지역종합병원들이 저조한 평가를 받았습니다.전국 78개 의료기관, 18개 항목에 걸쳐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전남대 병원만8개 항목에서 A 등급을 받아 전국 9위로유일하게 10위권에 들었습니다그렇지만 조선대 병원은 11개의 B등급을 받아 30위권에 머물...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15일 -

전남지역 고교 학생충원 비상
전남지역 고등학교의 학생 충원율이 갈수록 낮아지고 학급수도 꾸준히 줄어들고 있어 농.어촌 교육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VCR▶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 모집 내용을 분석한 결과 전체 149개 학교 가운데 정원을 100% 채운 학교는 불과 23개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모두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또 ...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15일 -

동업자 협박해 금품 갈취
광주 북부경찰서는동업자를 협박해 오락실 운영권과 상품권 등을강제로 빼앗은 조직폭력배 26살 윤 모씨를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1월 오락실을 함께 운영하기로 한 47살 김 모씨가 경찰에 지명수배된 사실을 알고 이를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김씨를 협박해오락실 운영권과 상품권 등 1800만원 ...
광주MBC뉴스 2005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