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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무슬목 해변에 생긴 엉뚱한 밭..왜?
(앵커) 피서철마다 관광객들로 붐비는 여수 무슬목 해변 일대가 밭으로 변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을 짓고 관광객을 맞이하려던 개발사업이 멈추고, 그 대신 밭이 들어선 건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여수의 주요 관광지인 무슬목 해변입니다. 주말이면 관광객들로 북...
최황지 2025년 07월 23일 -

도심 한복판에서 승용차 전복..2명 사망
(앵커)새벽 시간 도심을 달리던 승용차가 교통섬 구조물과 육교에 잇따라 부딪히면서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졌습니다.시민들은 사고 지점이 평소 안전시설이 미흡했다면서 개선을 촉구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어두운 새벽 목포의 한 삼거리.승용차가 쏜살같이 달려오더니 도로 한복판에 있는 교통...
김규희 2025년 07월 23일 -

절도 행각 적발된 직위해제 경찰관 구속 송치
뇌물수수 등 의혹으로 직위해제된 뒤자신이 아르바이트하던 가게에서 현금을 훔치다적발된 현직 전남 경찰관이 오늘(23)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목포경찰서는 해당 경찰관에 대해 절도와 사기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광주지법 목포지원은증거인멸과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
김규희 2025년 07월 23일 -

전남도 민생안정 2회 추경예산안 6,056억 원 증액 편성
전라남도는 새 정부의 경기진작과 민생안정 기조에 맞춰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6천56억 원을 증액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주요 증액 내용은민생회복 소비쿠폰 5천 백21억 원을 반영하고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785억 원,고용둔화 지원사업 78억 원,마른김 가공시설 수급구조 개선산업 2백억 원 등입니다.전남도의...
김윤 2025년 07월 23일 -

전남도, 30일까지 집중호우 피해조사..복구 지원
전라남도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극한 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피해조사를 실시합니다.이번 호우로 발생한 전남지역 농작물 피해 면적은 어제(22일)까지잠정적으로 7천7백여 헥타르로 집계됐으며침수 피해가 대부분을 차지한 가운데 유실·매몰 피해는 22헥타르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윤 2025년 07월 23일 -

전남도, 30일까지 집중호우 피해조사..복구 지원
전라남도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극한 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피해조사를 실시합니다.이번 호우로 발생한 전남지역 농작물 피해 면적은 어제(22일)까지잠정적으로 7천7백여 헥타르로 집계됐으며침수 피해가 대부분을 차지한 가운데 유실·매몰 피해는 22헥타르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윤 2025년 07월 23일 -

전남도 민생안정 2회 추경예산안 6,056억 원 증액 편성
전라남도는 새 정부의 경기진작과 민생안정 기조에 맞춰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6천56억 원을 증액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주요 증액 내용은민생회복 소비쿠폰 5천 백21억 원을 반영하고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785억 원,고용둔화 지원사업 78억 원,마른김 가공시설 수급구조 개선산업 2백억 원 등입니다.전남도의...
김윤 2025년 07월 23일 -

수정)목포에서 승용차 전복..30대 2명 사망
오늘(23) 새벽 4시 30분쯤목포시 석현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교통섬에 부딪히면서 육교로 돌진해뒤집혔습니다.이 사고로 30대 여성 운전자와 동승자 등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숨졌습니다.경찰은 차량이 석현동 쪽에서목포 나들목 쪽으로 직진하다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와 무면허 운전 여...
김진선 2025년 07월 23일 -

목포에서 승용차가 교통섬 충돌해 전복..2명 숨져
오늘(23) 새벽 4시 30분쯤목포시 석현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교통섬에 부딪혀 뒤집히면서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심정지 상태로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차량이 석현동 쪽에서 목포 나들목 쪽으로 직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와 무면허 운전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
김규희 2025년 07월 23일 -

"짐짝처럼 기차에 버려진 5살" 고려인 아나톨리의 고백
(앵커)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 고려인들이 머물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아리랑요양원을 찾았습니다.고려인 1세대 어르신들은 한민족 해외이주 역사상 최대의 비극인 1937년 고려인 강제이주 당시의 생생했던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흥겨운 우리 ...
서일영 202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