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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조 지원 끝나면?…'세법 개정' 없는 통합특별법의 한계
(앵커)'4년 간 20조원 지원'은 정부가 행정통합을 유도하기 위해 내놓은 대표적인 당근책입니다.하지만 전남광주행정통합 특별법을 뜯어보니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이 소식은 목포문화방송, 김 윤 기자가 전합니다.(기자)광역행정 통합의 핵심은 정부의 재정과 권한을 지방정부에 가져오는 것...
김윤 2026년 02월 03일 -

올해 전남도 지방공무원 1천 822명 채용..간호직 등 늘어
전라남도가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천 822명을선발하는 내용을 담은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습니다.특히 올해는 정부의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 법률'이다음달(3월) 본격 시행되면서,간호직과 보건직, 사회복지직 공무원을310여 명 채용합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의 전체 신규채용 인원도 지난해보다 310명 늘어났습니다.
서일영 2026년 02월 03일 -

광주전남, 시장·지사·시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시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오늘(3)부터 시작됐습니다.광주 전남 행정통합이 추진되고 있지만아직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아광역 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각각 진행됩니다.현재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군으로8명 정도가 거론되는 가운데, 예...
문형철 2026년 02월 03일 -

조직적 티켓 사재기..14억 챙긴 암표상 송치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온라인에서 공연 입장권을 대리 구매해주고수수료를 챙긴 혐의로일당 4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들은 국내 중고거래 사이트나 메신저를 통해 건당 10만 원 안팎의 수수료를 받고 2만여 장의 입장권을 대신 구매하면서 14억 원의 수수료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자...
윤소영 2026년 02월 02일 -

20만 인구 붕괴 앞둔 목포.."수천 명 대학생은 어디에"
(앵커)목포시 인구가 20만 명 붕괴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앞서 전해드렸습니다.해마다 수천 명의 대학생들이 배움을 위해 스스로 목포시를 찾아오고 있지만,이 청년들을 지역의 '인구'로 연결하는 데에는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해사·해양분야의 인재를 꿈꾸는 2천9백여 명의 학생들이 ...
안준호 2026년 02월 02일 -

전남 관광객 6천456만 명… '체류형 관광' 안착
지난해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6천4백56만 명으로 1년 전보다 1% 늘었습니다.특히 방문객의 평균 체류시간이 24시간 7분으로 전국 평균보다 7시간 이상 길게 나타나, 단순 방문에서 '머무는 관광지'로 체질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전남도는 교통 불편 등의 과제를 개선하고워케이션 등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해오는 203...
김윤 2026년 02월 02일 -

앞다퉈 동부권 반도체 산단‥"실행 옮겨야"
(앵커)전남 동부권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조성하자는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순천시와 함께 초대 전남·광주 특별시장을 노리는 후보들까지 가세한 건데요.지방선거를 앞둔 만큼,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기업 유치 계획 등 구체적인 실행안도 있어야 한다는 반응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순천시가 가장 먼저 제안...
유민호 2026년 02월 02일 -

전남 관광객 6천456만 명… '체류형 관광' 안착
지난해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6천4백56만 명으로 1년 전보다 1% 늘었습니다.특히 방문객의 평균 체류시간이 24시간 7분으로 전국 평균보다 7시간 이상 길게 나타나, 단순 방문에서 '머무는 관광지'로 체질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전남도는 교통 불편 등의 과제를 개선하고워케이션 등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해오는 203...
김윤 2026년 02월 02일 -

조직적 티켓 사재기..14억 챙긴 암표상 송치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온라인에서 공연 입장권을 대리 구매해주고수수료를 챙긴 혐의로일당 4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들은 국내 중고거래 사이트나 메신저를 통해 건당 10만 원 안팎의 수수료를 받고 2만여 장의 입장권을 대신 구매하면서 14억 원의 수수료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자...
윤소영 2026년 02월 02일 -

전남도, 동부권 포함 '반도체 3축' 비전 발표
‘반도체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했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2)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AI 산업 육성의 최적지 전남 '동부권',인재와 기술이 모이는 혁신의 중심 '광주권',전기와 물이 넘치는 반도체 생산기지 '서부권'이 반도체 3축이라고 밝혔습니...
유민호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