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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보고 끄려했는데"..스마트폰 숏폼 '중독 심각'
(앵커)자기 전 늦게까지 스마트폰으로 숏폼을 보다다음날 피로를 느꼈던 경험 있으신가요?숏폼 콘텐츠의 강한 중독성으로일상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청년들이늘어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스마트폰 화면에 시선을 고정한 채걸음을 옮기는 대학생.올해 대학에 입학한 소현 씨는스마트폰 숏폼에 중독...
안준호 2025년 04월 29일 -

미리 보는 '고흥우주항공축제'‥볼거리 풍성
(앵커)다음 달 3일 나로우주센터에서 제15회 고흥우주항공축제가 열립니다.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우리나라 우주 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시가 펼쳐집니다.유민호 기자가 현장을 미리 다녀왔습니다.(기자) 우주터미널을 지나 도착한 스페이스 뮤지엄.거대한 우주발사체가 전시장 가운데 놓여 있습니다.까맣...
유민호 2025년 04월 29일 -

생활체감형 인구정책...'청년, '외국인'에 초점
(앵커)여수시가 지난해 7월, 인구전담 부서와 TF를 구성한 이후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생활체감형 인구정책 추진체계를 완성했습니다.여수시는 우선,인구 유입보다는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청년과 외국인에 초점을 맞춘다양한 신규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여수시는 현재 중...
최우식 2025년 04월 29일 -

농민 트랙터 다시 시동.."농정개혁 단행해야"
(앵커)내란 정국에서 남태령 대첩 등거세게 투쟁했던 농민들이 다시 한 번트랙터를 움직이기로 했습니다.윤석열 탄핵 이후 새 정부가 들어설 예정이지만농업 정책의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유입니다.쌀값 안정과 여성 농민 권리 보장 등을 요구하며 4박 5일동안 평화 행진에 나설 예정입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
박종호 2025년 04월 29일 -

여수 화양지구 첫 삽..서부권 관광축 기대
(앵커)19년 동안 방치됐던여수 화양지구에 대규모 숙박시설이 새로 들어설 예정입니다.표류하던 사업이 마침내 본격화하자 인근 주민들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하나, 둘, 셋. 시삽"힘찬 구호와 함께 여수 화양면에 들어설 비치콘도가 첫 삽을 떴습니다.비치콘도는 270여 개의 객실과 5백 ...
최황지 2025년 04월 29일 -

"차기 정부, 획기적 호남 광역 발전 공약해야"
(앵커)6·3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지역 소멸 위기 속, 차기 정부는 호남 광역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대선.각 정당의 대선 후보 선출도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후보가 본선행을 확정했고, 국...
유민호 2025년 04월 28일 -

탄핵 이후 시민들이 꿈꾸는 미래는
(앵커)대통령 탄핵 이후 다가오는 다음 정권에서는더 나은 미래를 위한 변화가 필요하죠.법조계와 교육, 여성과 환경 등다양한 시민사회 구성원들이 모여헌법의 개정과 함께 새로운 정책들을 제안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각계의 시민사회 구성원들이한 곳에 모였습니다.대통령 탄핵 이후새로운 정권의 ...
안준호 2025년 04월 28일 -

미분양 아파트만 1,200세대..해소 대책 '고민'
(앵커)아파트 공급 과잉에 따른 광양 지역의 미분양 사태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행정당국이 미분양 해소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큰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양시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분양관리지역으로 28개월 연속 지정됐습니다.광양시의 미분양 아파트는 중마동 광영동 ...
김주희 2025년 04월 28일 -

산단 위기 극복 노동자들이 나섰다.. "시민 대운동 전개"
(앵커)여수산단의 불황이 길어지면서산단 업체 중심 축인노동자들의 생계도 흔들리고 있습니다.노동계가 산단 위기 극복을 위해공동 행동에 나선 가운데 정부와 기업의 대응이 주목됩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플랜트, 토목, 화학섬유, 화물 분야노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지역의 미래가 여수산단에 있는데, 정부...
최황지 2025년 04월 28일 -

'260억' 황금박쥐 입은 함평 나비축제 흥행몰이
(앵커)함평 나비축제가 올해는금값 상승에 260억 몸값을 기록하며 화제가 된 황금 박쥐를 앞세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자체 제작한 황금박쥐 캐릭터 '황박이'는 빵과 굿즈로 판매돼 새로운수익원이 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기자)109만 제곱미터, 축구장 150여개 면적 공원이거대한 생...
서일영 2025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