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 "올림픽에 나가고 싶습니다"..실업팀의 꿈
◀ANC▶ 비인기 종목이라는 인식을 뛰어 넘어 도약을 꿈꾸는 실업 역도팀이 있습니다. 올림픽에 나가는 선수를 배출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팀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0월 평양에서 열린 아시아 주니어역도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던 올해 19살의 신비 선수. 은과 동, ...
박영훈 2019년 12월 05일 -

여수, 10억 들어간 '흉물'...농업 체험장 어쩌나?
◀ANC▶ 십억원이 넘는 시 예산이 투입되고도 찾는 사람 한명 없이 방치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수시 농업체험학습장 인데요, 행정의 판단착오가 얼마나 큰 낭비를 가져오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농사체험시설과 숙소가 들어서 있던 본관건물이 모두 굳게 닫혀 있습니다. 창문으...
박광수 2019년 12월 05일 -

해남, '벌들이 위험하다'..태양광 공사와의 불화
◀ANC▶ 꿀벌을 치는 곳에 태양광 시설이 들어서면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양봉 농가는 이대로라면 벌들이 폐사한다며 대체할 땅 요구하고 있지만 업체는 고개를 젓고, 지자체는 마땅한 중재안이 없다며 한발 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야산 자락. 꿀벌을 치는 양봉농원 옆으...
박영훈 2019년 12월 05일 -

순천, 경전선 전철화 시급..이번에는?
◀ANC▶ 영.호남을 잇는 철도망인 경전선 가운데 광주-순천 구간의 전철화가 시급한 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순천에서 부산까지는 복선 전철화가 이뤄졌지만 광주에서 순천 구간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경전선 순천 구간, 광주 송정역과 순천역을 거쳐...
박민주 2019년 12월 04일 -

여수,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신고가 최선
◀ANC▶ 금융당국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건에서 중간에 돈을 수거하는 공범은 종종 붙잡히지만 총책이 검거되는 일은 드뭅니다. 2중 3중으로 중간책을 둬 수사기관의 추적을 따돌리기 때문입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빨간 옷을 입은 A씨가 한 남성을 만나 어디론가 이동합니다. A씨는 이 남성으로 ...
강서영 2019년 12월 04일 -

신안, 해태상 테마공원 조성사업 '지지부진'
◀ANC▶ 신안군이 안좌도에 세계 해태상 테마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한게 2년 전입니다. 기공식까지 열렸던 이 사업은 이후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혈세 낭비란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청 앞 공터입니다. 해태상과 석탑, 장승들이 야적돼 있습니다 신안군이 2년 전 안좌...
김양훈 2019년 12월 04일 -

나주, 3층서 떨어진 벽돌 맞아 1층 세입자 숨져
(앵커) 건물 3층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1층 상가 세입자가 숨졌습니다. 날벼락 같은 사고여서 주위를 더 안타깝게 했습니다. 이 건물에서는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안전 시설은 따로 없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건물 바깥으로 나오는 66살 이 모 씨의 머리 위로 벼락처럼 큰 벽돌이 떨...
우종훈 2019년 12월 03일 -

여수,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신고가 최선
◀ANC▶ 보이스피싱 사기는 알고도 당하기 십상입니다. 범인을 잡는다고 잡아도 쉽사리 뿌리뽑히지도 않습니다. 사기 수법이 진화한 탓도 있지만 2중 3중으로 중간책을 두고 수사기관의 추적을 따돌리기 때문입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빨간 옷을 입은 A씨가 한 남성을 만나 어디론가 이동합니다. A씨...
강서영 2019년 12월 03일 -

순천, 경전선 전철화 시급..이번에는?
◀ANC▶ 영.호남을 잇는 철도망인 경전선 가운데 광주-순천 구간의 전철화가 시급한 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순천을 기점으로 부산 방향은 복선 전철화가 진행됐지만 광주 구간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경전선 순천 구간, 광주 송정역과 순천역을 거쳐 ...
박민주 2019년 12월 03일 -

신안, 해태상 테마공원 조성사업 '지지부진'
◀ANC▶ 신안군이 안좌도에 세계 해태상 테마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었는데요. 기공식까지 열렸던 이 사업은 2년 동안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혈세 낭비란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청 앞 공터입니다. 해태상과 석탑, 장승들이 야적돼 있습니다 신안군이 2년 전 안좌도...
김양훈 2019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