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
구례, 눈과 마음이 즐거운 구례 나들이
(앵커) ◀ANC▶ 아름다운 지리산의 산세는 예로부터 많은 예술가들에게 좋은 영감을 줬습니다. 오늘 전라도 기행에서는 산자락과 어울리는 예술이 있는 곳, 구례로 안내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깎아질 듯 한 절벽 위로 작은 암사가 눈에 띕니다. 원효대사 등 4명의 고승이 마음을 닦았던 '사...
이미지 2017년 08월 19일 -
순천,'가는 여름이 아쉽다'
◀ANC▶ 주말 편하게 보내고 계십니까? 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여름은 여름인가 봅니다. 도심공원에 마련된 물축제장에는 시민들이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주말 표정을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도심 공원이 물놀이장으로 변했습니다. 물총을 쏘고 물을 뿌리며 더위를 잊습니다. 옷이 흠뻑 젖었지만 얼...
김양훈 2017년 08월 19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초읽기..체류형 관광도시로
◀ANC▶ 목포시가 관광객이 머물고 가는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목포 관광의 대표 콘텐츠가 될 해상케이블카와 고하도 개발사업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가 된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항과 오동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파노라...
김양훈 2017년 08월 18일 -
화순, 전남서 또 검출..잘못된 정보까지
(앵커) 전남에서 살충제 달걀 파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제 나주에 이어..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농가가 추가로 4곳 더 적발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에선 잘못된 정보를 발표해 소비자들을 더욱 더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화순의 한 산란계 농장 단지입니다. 나주에...
송정근 2017년 08월 17일 -
나주, 전남서도 살충제 기준 초과 계란 농장 검출
(앵커) 나주의 한 산란계 농장이 생산한 달걀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가 검출됐습니다. 발암물질로 분류된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의 20배가 넘게 검출됐습니다. 해당 농가에서 생산된 달걀은 모두 회수돼 폐기 처분됐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나주의 한 산란계 생산 농장입니다. 닭 8만 마리가 ...
송정근 2017년 08월 17일 -
무안, '달걀 생산량 5위', 전남 달걀도 전수조사
◀ANC▶ 광주*전남에서 주로 소비되는 달걀이 생산되는 전남의 산란계 농장에서도 긴급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전한 것으로 판명된 달걀은 즉시 출하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에서 식용 달걀을 생산하는 농장은 모두 99곳입니다. 나주와 무안, 화순을 중심으로 3천마리 이상...
양현승 2017년 08월 17일 -
진도,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수색 재개
◀ANC▶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중수색이 재개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희생자 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정부의 부실대응을 공식으로 사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실시됐던 수중수색. 단원고 교사의 ...
김진선 2017년 08월 17일 -
여수, "지방분권 개헌으로 가나?
◀ANC▶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에 즈음한 연속기획 오늘은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살펴봅니다. 새 정부들어 지방분권형 개헌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데요, 앞으로 개헌으로 이어질수 있느냐가 쟁점입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
박민주 2017년 08월 17일 -
나주, 혁신도시 더워도 창문 못 연다
(앵커) 요즘 같은 무더위에 창문을 꼭꼭 걸어잠근 채 생활하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바로 혁신도시 얘긴데요.. 악취로 인한 생활 불편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같은 문제가 쉽사리 해결될 것 같진 않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 혁신도시로 이사온 뒤 3번째 여름을 맞고 있는 문 모씨.. 거의 매일 창문을 닫은 채 ...
2017년 08월 16일 -
나주, 호혜원 이주한다
(앵커) 그렇다고 악취 개선책이 전혀 진전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대표적인 악취 원인으로 지목돼 온 나주 호혜원이 71년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에서 6백미터 가량 떨어져 있는 한센인 정착촌 호혜원.. 한때 돼지와 닭 등 모두 14만 마리의 가축을 사육하면서 혁신도시 ...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