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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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비단고둥의 보고..청정 모래사장
◀ANC▶ 때묻지 않은 섬 해안은 생물들의 보고입니다. 이름 만큼 아름다운 '비단고둥'으로 넘치는 모래사장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파도가 모래에 부딪히는 소리가 십리를 간다는 해수욕장. 썰물이 되자 관광객과 주민들이 바닷 속에 들어가 자리를 잡습니다. 간조 때 드러나는 구간인 조간대부...
박영훈 2017년 08월 24일 -
여수, 반복되는 빗길 사고...대책은 하세월
◀ANC▶ 여수산단 진입도로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났다 하면 크나큰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2차 사고의 위험도 높지만, 대책은 미흡하기만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기름 운반차가 옆으로 기운 채 중앙분리대를 따라 수십 미터를 미끄러집니다. 대형 트레일러가 ...
문형철 2017년 08월 24일 -
진도, 정부 시범 사업인데..'제맘대로' 양식
◀ANC▶ 해양수산부가 부가 가치 높은 미래 어업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양식어업 공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일종의 시범 사업인데, 공모 사업을 받아놓고 제맘대로 양식을 해버리는 황당한 현장이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해양수산부의 친환경 양식어업 사업 공모에 선정된 진...
박영훈 2017년 08월 23일 -
고흥, 이상기후로 타들어가는 '農心'
◀ANC▶ 올여름 이상기후로 논밭 곳곳에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적기방제가 어려웠기 때문인데, 농민들의 맘도 편치 않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흥군의 최대 유자 군락지답게 과수마다 생기가 가득합니다. 하지만 폭염 속에 내린 반가운 비 속에서도 농민들의 맘...
김종수 2017년 08월 23일 -
여수, 비만 오면 진흙탕..."분통 터져"
◀ANC▶ 집중호우에 따른 토사 유실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끊이지 않습니다. 국지성 호우에 대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일이 터지고 나서야 뒤늦게 수습에 나서는 상황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잡니다. ◀VCR▶ 마당 전체가 진흙밭으로 변했습니다. 간밤에 내린 폭우로 인근 공사장에 있던 토사가 ...
문형철 2017년 08월 22일 -
진도, 수색 마친 해역에서 잇단 유골 발견..왜?
◀ANC▶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잇따라 유골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미 1차수색이 끝난 곳에서 유골이 또 확인되면서 유실 우려는 물론 부실수색 의혹도 제기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단원고 교사 고창석 씨의 유골이 해저에서 발견된 건 지난 5월. [반투명] 선미 객실 부분이 누워있던 특별수색구역...
김진선 2017년 08월 22일 -
진도, 백억 넘게 쏟아붓고..먼지만 풀풀
◀ANC▶ 백억 원을 넘게 쏟아부은 농산물 유통센터가 먼지만 풀풀 날리고 있습니다. 허술한 준비와 주먹구구식 경영 탓인데, 자치단체는 뒤늦게 대책 마련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전국 최대 규모로 지어진 대파 산지유통센터. 작업 차량이 붐벼야 할 주차장은 고추 건조장으로 변...
박영훈 2017년 08월 21일 -
부산, '아이언맨''헐크'를 만난다!
◀ANC▶ '아이언 맨' '헐크' '토르' '스파이더 맨' 같은 마블 영화의 캐릭터를 활용한 가상체험 시설이 오는 10월 부산에 들어섭니다. 연간 200만 명이 이곳을 찾아, 부산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부산 MBC 민성빈 기잡니다. ◀VCR▶ 관람객이 아이언 맨이 돼 하늘을 날고, pause (2초) 헐크...
김상헌 2017년 08월 21일 -
영광, 이번엔 이물질..한빛 4호기 안전 구멍
(앵커) 격납건물 내부 철판 부식과 콘크리트 구멍이 발견 돼 부실시공 논란을 빚고 있는 한빛 원전 4호기에서 또 다시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3대 핵심 설비 중 하나인 중기발생기에서 30여개의 이물질이 발견됐는데 이 가운데에는 크기가 10cm가 넘는 것도 발견됐습니다. 원전 안전이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송정근 ...
송정근 2017년 08월 19일 -
목포, 판매된 부적합 달걀, 회수*폐기 불투명
◀ANC▶ 전남의 일부 달걀 농장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회수와 폐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불안감이 줄지 않고 있는데, 이미 가정에 판매된 물량은 소비자가 직접 챙기는 것 이외에는 뾰족히 손 쓸 방법도 없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1'40" ◀VCR▶ 가정에서 가장 만만한 식재료 중 하나였던...
양현승 2017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