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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상승세..유소년 육성이 한 몫
(앵커)요즘 10경기 무패를 달성하며k리그2 2위를 달리고 있는 전남드래곤즈는유소년 선수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어릴 때부터 축구 영재를 길러내프로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이같은 유소년 육성이 최근 상승세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전남드래곤즈 유니폼...
김단비 2024년 07월 10일 -

담양, 전남 농어촌 군 지역에서 '삶의 질 지수' 1위
담양군이 전남 농어촌 군 지역 중 가운데 삶의 질 지수가 가장 높은 도시로 선정됐습니다.담양군은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발표한 '농어촌 삶의 질 평가'에서 보건복지분야 4위, 문화공동체 분야 12위를 차지하며, 전국 79개 농어촌 군 지역에서는 여덟 번째로, 전남에서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농...
임지은 2024년 07월 10일 -

19살 청년 노동자의 죽음‥빈소 지킨 시민들
(앵커)지난달 전주의 한 제지공장에서 일하다 숨진 청년이 남긴 메모장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죠.'공부하기', '남 이야기 함부로 하지 않기'등의인생계획을 설계했던 꿈많은 이는올해 순천의 한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한19살 청년이었습니다.지역 시민사회와 노동계가 어젯밤(9일)작은 추모제를 열었습니다....
유민호 2024년 07월 10일 -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10년 1편] '젊은' '에너지특화도시'는 됐는데..
(앵커)10년 전 전력, 에너지 공기업 등이 둥지를 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혁신도시로 성장했습니다.하지만 확장성 측면에서 한계도 분명해 아직 갈길이 멀다는 평가입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기자)농업 중심이었던 나주에 들어선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목표는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입니다.국내 ...
주현정 2024년 07월 10일 -

목포 민주당, 통제력 상실했나
(앵커)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내부 사정에 휘말려, 시민의 대의기관인 목포시의회가 휘청이고 있습니다.시의회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도잇따라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음주운전 재판 사실을 감춘 채 상임위원장에 도전했던 목포시의원,이해충돌 논란 속에 상임위원장 후보로결정됐...
서일영 2024년 07월 10일 -

여수 관광 '침체'...전문가들의 진단과 해법은?
(앵커)전남에서도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바로 여수인데요.그런데 여수의 관광산업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연관 업종들이 타격을 입으면서 여수 관광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커지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여수 주요 관광지 입장객은 550만 명.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가량 늘...
문형철 2024년 07월 10일 -

'이해충돌' 논란 속 목포시의회 원구성 또 실패
(앵커) 후반기 목포시의회가 또다시 표류하고 있습니다.이해충돌 논란 속에 단독 출마했던 민주당 소속 상임위원장 후보가 또다시낙마하면서 원구성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목포 민주당은 충격에 빠졌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투표 결과를 기다리는 의원들의 표정에 초조함과 불안감이 맴돕니다.민주당 내부 ...
서일영 2024년 07월 09일 -

지자체 규제 발굴에 주력...부처 설득이 관건
(앵커)고흥군이 올 상반기에만46건의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했는데,거의 대부분이 중앙부처에서당장은 수용이 곤란한 것들이었습니다.이처럼 지자체들이 앞다퉈규제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대응 논리를 보강하고 관철시키기 위한후속 조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고향사랑기...
최우식 2024년 07월 09일 -

[한걸음더]빗물 새는데 B등급? 전문가 "붕괴 위험도..재점검해야"
(앵커) 비가 새고 화재 등 각종 위험이 확인된 노후아파트의 실태를 몇차례 보도해드렸죠.그런데 이 아파트, 3년 전 지자체 점검에서는안전등급이 양호 상태인 'B등급'인 것으로조사됐습니다.취재진이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점검한 결과 붕괴 위험까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김규희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현장취재...
김규희 2024년 07월 09일 -

공익신고자에 "목적이 뭐냐"...2차 가해 논란
(앵커) 고흥의 한 국립병원에서공익신고자가 불이익을 받았다는 사실이뒤늦게 알려져 논란이라는 보도전해 드렸습니다.그런데 최근에는 이 공익신고자를 향한2차 가해 의혹이 제기됐습니다.공익신고자는 보도 이후에도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다며 호소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국립소록도병원에 다니는 공익신...
김단비 2024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