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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무상교복 확대...관외 진학 학생은?
◀ANC▶ 민선 7기 들어 전남지역에서도 무상교복 정책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는 처음으로 여수에서도 관련 조례가 제정됐는데요. 다만, 지원 범위 등을 놓고 논란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중&\middot;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 구...
박수인 2018년 08월 30일 -

진도, 180억 쓴 수출양식단지 사업 '지지부진'
◀ANC▶ 지난 정부에서 중국시장을 겨냥해 국정과제로 추진했던 '전복 양식섬 사업'이 지지부진합니다. 공사는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고, 수출 전용 양식단지라면서 수출할 국가도 정하지 못한 채 전복만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도군 해상에 조성 중인 전복 양식섬입니다. 박...
양현승 2018년 08월 30일 -

목포*진도, 미리 본 수묵비엔날레..사전 언론 공개 행사
◀ANC▶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사전 언론 공개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리 보는 수묵비엔날레,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통 수묵화 안에 있던 집들이 그림 밖으로 뛰쳐 나왔습니다. 전통과 현대,평면과 입체 등을 접목하는 기법으로 어제의 수묵에 물음을 던지고 내일에 답하는 새로운 해석의 작품입니...
박영훈 2018년 08월 29일 -

목포, "위험한 배달" 오토바이 사고 잇따라
◀ANC▶ 음식 배달을 하는 오토바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6년 간의 사고를 분석해봤더니 젊은 배달원 그리고 저녁 시간대에 특히 위험한 곡예 운전이 많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호등 없는 사거리 한복판에 오토바이가 쓰러져있습니다. 음식점 배달원인 18살 김 모 씨의 오...
김진선 2018년 08월 29일 -

영광, 한빛원전 4호기에서 '30센티미터짜리 구멍'
(앵커) 한빛원전 4호기는 지난해 원자로 격납건물에 크고 작은 구멍들이 발견돼 가동 중단이 길어지고 있죠. 민관합동조사단이 최근 4호기를 추가로 조사해봤는데 14개의 구멍이 또 발견됐습니다. 그 중에는 깊이가 30센티미터에 달하는 큰 것도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빛원전 4호기는 지난해 5월...
김철원 2018년 08월 29일 -

영암, 세계 최초 'LNG 추진 대형선박' 건조
◀ANC▶ 세계 최초로 액화천연가스,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대형 유조선이 건조됐습니다. 조선업의 오랜 불황 속에 단비 같은 신기술 개발이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이뤄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축구장 두 개 크기의 초대형 선박이 마무리 공정이 한창입니다. 지난 6월 말에 진수한 이 선박...
문연철 2018년 08월 29일 -

여수, 경도개발 산자부 통과 '가속도'
◀ANC▶ 여수 경도 해양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최대 현안인 연륙교 건설안이 산업통산자원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1조 5천억 원이 투자되는 경도 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변경안이 산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
박민주 2018년 08월 29일 -

완도, 태풍피해 90억..산정방식 개선 주목
◀ANC▶ 태풍 솔릭으로 전남은 백 억원에 가까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피해가 큰 완도의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함께 관행적인 피해산정 방식개선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금까지 전남재해대책본부에 접수된 현황을 보면 서남권에 오래 머물면서 비바...
장용기 2018년 08월 28일 -

완도, 태풍 피해복구 최선 .. 현장 행보
◀ANC▶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태풍 피해를 입은 완도 전복양식장을 찾았습니다. 태풍 피해 복구와 지원에 당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태풍에서 가장 많은 양식장 피해가 발생한 완도읍 망남리 양식장입니다. 당시 엄청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태풍 솔릭을 상징하는...
장용기 2018년 08월 28일 -

곡성*담양, 태풍에 이어 물폭탄..잠기고 무너지고
(앵커) 태풍 솔릭 때는 큰 피해 없이 지나갔는데 뒤늦게 내린 집중호우에 광주전남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시간당 70밀리미터가 넘는 물폭탄에 광주시내와 전남지역 곳곳이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마치 강처럼 변해버린 왕복7차선 도로를 차량들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지나갑니다. 고가도로...
송정근 2018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