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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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유기농 닭 울상
◀ANC▶ AI 확산에 사육 환경을 좋게 만든 유기농 농장이 대안으로 거론되는 데요, 그런데 정작 AI에 소비가 줄며 유기농 농장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고 합니다. 충주 mbc 허지희 기잡니다. ◀END▶ 국내 최대 규모의 유기농 인증 육계 농장. 중닭이 날갯짓을 하며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유기농 농장은 사료부터 유기농...
허지희 2017년 01월 16일 -
여수, 화재 원인 조사...피해복구 '막막'
◀ANC▶ 설을 앞두고 발생한 여수 수산시장 화재로 백개 이상의 점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원인 파악을 위해 정밀 현장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앞길이 막막한 피해 상인들은 임시 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했지만. 완전 복구에는 적어도 한 달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문형철 2017년 01월 16일 -
여수, "재래시장 화재, 예방 대책은?"
◀ANC▶ 지난 해 대구 서문시장 화재 직후 여수 수산시장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이 이뤄졌지만 결과적으론 소용이 없었습니다. 재래시장 소방방제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11월 30일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 그리고 이번 여...
김주희 2017년 01월 16일 -
목포, "환자도 나가세요" 요양병원 강제집행?
◀ANC▶ 전남의 한 요양병원이 건물 임대료를 내지 못해 법원이 강제집행에 나섰습니다. 건물주와 병원의 다툼으로 인해 애꿎은 환자들이 이 추위 속에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목포의 한 요양병원. 환자와 병원 집기를 옮길 구급차와 화물차 등 10여 대가...
김진선 2017년 01월 16일 -
여수, 잿더미 된 수산시장...상인들 '절망'
◀ANC▶ (서울서 보도가 됐을 경우; 앞서 서울에서도 전해드렸습니다만,) 여수의 수산시장 건물에서 불이 나 점포 백여 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누전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설을 코앞에 둔 상인들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횟집 내부에서 갑자기 새빨간 불길이 치솟습니...
문형철 2017년 01월 15일 -
여수, 한파 속 훈훈한 나눔 실천
(앵커)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오늘 영하권의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겨울의 낭만을 즐기는 인파가 이어졌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나눔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봉사활동도 잇따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낮 기온마저 영하권에 머무는 최강 한파. 오늘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시민들의 몸은 더욱 움...
김주희 2017년 01월 14일 -
목포, 지역 특화 문화콘텐츠 뜬다
(앵커) 지역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재로 한 콘텐츠들이 개발돼 새로운 문화상품으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곡성의 도깨비설화를 바탕으로 한 가상현실 콘텐츠가 탄생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기자) 효심 깊은 마천목이 도깨비의 힘을 빌려 어머니의 병을 고쳤다는 곡성의 도깨비 설화가 연극으로 태어났습니...
김진선 2017년 01월 14일 -
완도, '불법조업 숨기려...' 인면수심 선장
◀ANC▶ 바다에 빠진 선원을 버려두고 현장을 이탈한 인면수심의 선장이 구속됐습니다. 불법조업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이랬다는데, 이 선장은 증거마저 인멸하려고 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 완도 앞바다입니다. 이곳에서 40대 선원이 실종된 건 지난달 27일 오전 10시 20분쯤. 70톤급 저인망 어선에서...
문형철 2017년 01월 13일 -
나주, 농어촌공사 경영실적 거짓 조작
(앵커) 한국농어촌공사가 경영평가를 잘 받기 위해 거짓으로 실적 보고를 했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임직원들은 실적 조작을 통해 수백억원의 성과급 잔치를 벌였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만금 농생명용지 조성 공사에서 농어촌공사는 446억여원 상당의 공사를 마감하기도 전에 허위로 준공 처리하고 장부를 조작...
이계상 2017년 01월 12일 -
나주, 드들강 살인사건 범인 무기징역
◀ANC▶ 장기 미제 사건이었던 나주 드들강 여고생 강간살인 사건의 범인이 16년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일명 태완이법으로 살인죄에 대한 공소시효가 폐지되면서 공소시효가 지난 미제 사건에 대해 유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한 여고생이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된 채 나주 드들강...
송정근 2017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