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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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2017 첫 우시장 개장, 분위기는 '침체
◀ANC▶ AI가 끊임없이 터지면서 축산농가의 분위기가 침체된 가운데 올해 첫 우시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예년같으면 대목이었던 설이 다가오고 있지만 농가 고민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소가 하얀 입김을 내뿜는 새벽. 전남 각지에서 경매에 나온 소들로 우시장이 가득 찼습니다. 평소보다 100...
양현승 2017년 01월 07일 -
신안, 섬 지킴이 '우실'을 아시나요
◀ANC▶ 섬에 가면 마을 어귀에 돌담이나 숲이 조성돼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바닷바람과 액운을 막아준다는 우실이라는 마을 울타리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마을 길목에 높은 돌담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바람이 지나는 길에 지어진 돌담은 차가운 북풍 한...
문연철 2017년 01월 07일 -
진도, 잊지 않을께..천일의 기다림 시작
◀ANC▶ 세월호 침몰 참사가 발생한지 오는 9일로 천일을 맞습니다. 천일을 앞둔 주말을 맞아,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희생자와 실종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단원고 학생 등 304명의 고귀한 생명이 맹골수도에서 희생되는 것을 지켜본 시민들이 스스로 상주를 자임하고 나...
신광하 2017년 01월 07일 -
영암, 여수 '육·해·공' 지역 관광 호재
◀ANC▶ 전남동부지역에 신년 초부터 관광 호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공기와 열차, 크루즈와 관련한 다양한 관광 상품이 선보이면서 올해도 상승세가 기대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영암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 항공기 운송회사입니다. 최근 정부로부터 운항 증명을 취득한 이 업체는 10인승 소형 항공기를 ...
문형철 2017년 01월 07일 -
무안, "액정 깨졌다" 사고인 척 수리비 뜯어내
◀ANC▶ 액정이 깨진 휴대전화를 차량에 일부러 부딪히게 한 뒤 수비리를 뜯어낸 20대가 붙잡혔습니다. 주로 혼자 운전하는 여성들을 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휴대전화를 손에 든 채 달리는 차량에 다가오는 한 남성. '퍽'하고 부딪히는 소리에 차량이 멈춰섭니다. ◀SYN▶ 운전자 "죄송합니다...
카메라전용 2017년 01월 06일 -
무안, "내부 목소리 귀 기울여야"
◀ANC▶ 공무원의 으뜸가는 덕목으로 꼽히는 '청렴' 분야에서 전라남도는 꾸준히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번 특단의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일단 조직 내부의 진솔한 목소리를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전라남도의 청렴도는 17위. 2014...
카메라전용 2017년 01월 06일 -
목포, 조선업 바닥..하반기 회복기대
◀ANC▶ 지난해 사상 최악의 실적을 보인 조선업체들이 올해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가혹한 구조조정을 거쳤는데, 실적 회복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세계 4위, 전남에 본사를 둔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해 수주한 선박은 8척에 6억 달러 입니다. 사상 최저 수준으로, 올해 ...
신광하 2017년 01월 05일 -
여수, 1월에 이색 졸업식
◀ANC▶ 중.고등학교 졸업식하면 보통 2월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고등학교가 1월에 열었습니다. 졸업식도 기존의 엄숙한 분위기를 벗어나 축제 형식의 색다른 이벤트로 졸업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의 한 고등학교 졸업식.. 졸업생들이 취타대 환영을 받으며 입장합니...
김종태 2017년 01월 05일 -
목포, 가고싶은 미항 '목포항'
◀ANC▶ 목포 해안로에 새로운 명소가 조성돼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유달산을 배경으로 섬과 오가는 배를 바라보는 해변데크와 산책길이 명품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여 년 전까지 째보선창이 있었던 목포 해안로. 수리 조선소가 난립해 흉물스러웠던 이 일대가 공원으로 탈바꿈했습...
문연철 2017년 01월 04일 -
무안, 무안공항 활성화 지연..악순환 '반복'
◀ANC▶ 대구와 청주공항 등 흑자로 돌아선 지방공항과 달리 무안공항은 여전히 적자 공항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나의 조건이 충족되면 또 다른 조건이 가로막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각각 250만 명 시대를 개막한 청주공항과 대구공항. 중국 노선 확대와 저비용항공사의 ...
카메라전용 2017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