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
목포, 전남 해수면 상승..도로 곳곳 침수
◀ANC▶ 어제와 오늘(18) 달과 지구, 태양이 거의 일직선으로 늘어서면서 바닷물의 수위가 최고조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됐는데요. 실제 바닷물의 높이는 올해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전남 곳곳에서 도로가 침수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가 온통 물에 잠겼습니다. 바로 옆 배수구에서는 바닷...
김진선 2016년 10월 18일 -
신안, 추젓 본격 출하..가격 폭등
◀ANC▶ 전남 서남해에는 최근 가을젓, 추젓 출하가 한창입니다. 김장철에 대비한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크게 치솟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적인 새우젓 집산지인 신안 송도항, 모처럼 위판장이 새우젓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금 나오는 새우젓은 추젓이라고 불리는데 씨알은 작지만 ...
문연철 2016년 10월 18일 -
고흥, 보조금 사기, 18명 무더기 '유죄'
◀ANC▶ 김 활성처리제 보조금 사기 혐의로 어촌계장과 업체 관계자 등 18명이 1심에서 무더기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4년 동안 무려 8억 원에 가까운 혈세가 편법을 통해 줄줄 새나갔지만, 지자체는 이 같은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김 양식장에서 파래와 같은 이물질을 제...
문형철 2016년 10월 17일 -
신안, 천일염 생산 기간 줄여야...
◀ANC▶ 최악의 소금값 파동에 신안지역 염전들이 한 달 먼저 바닷물을 뺐습니다. 천일염 생산 시기를 손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의 한 염전 지대. 바닷물을 증발시켜 천일염을 만들었던 소금밭이 바짝 말라 있습니다. 3월 28일 시작된 올해 소금 생산 ...
양현승 2016년 10월 17일 -
장성*담양*순천*영암, 남도에 가을 행사 '다채'
(앵커) 가을의 문턱을 넘어 남도 곳곳에 가을 색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 남도의 역사 문화를 향유하는 가을 행사가 오늘 하루 잇따라 열렸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장성 황룡강 둔치에 노란색 가을꽃 물결이 넘실대고 있습니다.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갖가지 꽃들이 황룡강과 어우러져 장관...
이계상 2016년 10월 15일 -
영암, F1경주장, 전남그랑프리 열린다
◀ANC▶ 전라남도가 F1경주장에서 지역이름으로 새로운 대회를 치를 계획입니다. 국제경기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지만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연습경기 싱크]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에 참가한 선수들이 예선을 앞두고 연습경기를 하면서 실전감각을 끌...
최진수 2016년 10월 15일 -
나주, 빛가람 공기업에 도전하라!
(앵커) 청년 실업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의 취업난은 더욱 더 심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 공기업들이 올해 하반기 채용을 확대하고 있어서 그나마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의 고용률이 석달 연속 내리막길로 곤두박질 치고, 청년 실업...
이계상 2016년 10월 15일 -
함평, 벼이삭에서 새싹나는 '수발아' 피해 확산
◀ANC▶ 수확을 앞둔 벼 이삭에서 새싹이 돋는 '수발아' 피해가 전남 전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비가 자주 내리고, 최근 태풍 '차바' 때문인데, 정부와 농협이 권장했던 품종의 피해가 특히 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황금물결은 온데간데없고, 논이 초토화돼 있습니다. 땅에 누운 ...
양현승 2016년 10월 15일 -
여수, 수익형 분양 호텔 인기
◀ANC▶ 여수지역에 관광객 증가에 맞춰 수익형 분양호텔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호텔 객실을 분양받고 수익을 얻는 방식인데 자칫 수익을 보장받지 못해 위험성이 클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 돌산에 자리한 한 호텔 지난달부터 손님을 맞고 있는 이 호텔은 일반 호텔과는 운영방...
김종태 2016년 10월 15일 -
목포, 공생원 설립 88주년
◀ANC▶ 국경을 초월한 인류애의 본보기로 자리잡은 목포 공생원이 내일(15일)이면 설립된 지 88년째를 맞습니다. 사랑과 박애의 정신으로 목포의 도시 위상을 한단계 높이고 있는 공생원 설립 88년의 의미를 김양훈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END▶ 유달산 자락에 위치한 공생원. 전남지역 최초의 아동복지시설로 윤치호 ...
김양훈 2016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