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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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여교사 성폭행,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
◀ANC▶ 지난 5월, 여교사를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피고인 3명에게 1심에서 최고 1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범행 공모가 사전에 있었던 것으로 재판부는 판단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 3명에게 중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양현승 2016년 10월 14일 -
광양, 폐지 수출...'1거 3득'
◀ANC▶ 폐지를 모아 세계 각지로 수출하는 전문기업이 광양항을 기반으로 호남권사업에 착수했습니다. 폐지수출은 특히 1거 3득의 사회적인 효과를 가져 온다고 하는데요, 그 의미를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물류센터에 산더미처럼 쌓인 폐지 들이 반듯하게 압축된 상태로 컨테이너 박스에 실려 나갑니다. ...
박광수 2016년 10월 14일 -
해남, 출산장려 지역정책 한계
◀ANC▶ 전국적으로 출생아가 줄어들면서 인구정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구 유출이 심각한 전라남도도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펴고 있지만 열악한 재정이 한계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까지 4년 연속 합계출산율 1위에 오른 해남군이 유모차 행진 음악회를 엽니다. 이처럼 출산을 ...
최진수 2016년 10월 14일 -
영암, 응급실 11월 운영재개
◀ANC▶ 전남지역 한 병원이 응급실 운영을 포기해 지자체가 고육지책으로 응급실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야간 의료공백이 다소나마 해소될 전망이지만 언제까지 이래야 되는 지 걱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보건복지부의 부당이익금 26억 원 환수조치에 반발해 영암병원이 응급의료기관을 반납...
신광하 2016년 10월 13일 -
광양, '꽉 막힌' 두꺼비 생태통로
◀ANC▶ 두꺼비가 많기로 유명한 전남의 한 마을에서 '로드킬'을 막기 위한 생태통로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사는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데요.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 비평저수지 인근 도로변.. 끊임없이 두꺼비 로드킬이 발생하는 곳입니다. 서식지를 따라 두꺼비가 이동하는 통로지...
김종수 2016년 10월 13일 -
무안, 쌀값 대폭락...대북지원이 해결책
◀ANC▶ 수확기 쌀값이 대폭락하면서 정부가 매입량을 늘리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쌀값 하락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북지원을 통해 쌀 재고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지만, 정부는 대북지원을 고려하지 않고 있어 농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확기 쌀값 하락에 성난 농...
신광하 2016년 10월 12일 -
신안, '갯벌 천일염업', 국가 중요어업유산 지정 추진
◀ANC▶ 소금밭에 바닷물을 가둬서 소금을 만드는 어업 자체를 국가 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하는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갯벌에서 이뤄지는 주민들의 삶 자체가 보존돼야 할 소중한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46년 천일염업이 시작된 신안군 비금도입니다. ...
김철원 2016년 10월 12일 -
목포, 쪼개기 수의계약 남발 '세금 낭비'
◀ANC▶ 지나치게 높은 공사 단가 책정과 쪼개기 수의계약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예산이 없다며 시급한 사업도 추진하지 못하고있는 지자체 현실과 대비되고 있는데요 정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지 의심이 듭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안전 표지판입니다. 조달청...
김양훈 2016년 10월 12일 -
광양, '꽉 막힌' 두꺼비 생태통로
◀ANC▶ 두꺼비가 많기로 유명한 광양의 한 마을에서 로드킬로부터 두꺼비를 보호하기 위한 생태통로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사는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데요. 그 속사정을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 비평저수지 인근 도로변.. 끊임없이 두꺼비 로드킬이 발생하는 곳입니다. 서식지를 따...
김종수 2016년 10월 12일 -
장흥, 김영란법, 축제문화 바꾼다
◀ANC▶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이 시행된지 열흘이 지나면서 지역 축제 문화도 바뀌고 있습니다. 접대용 초대권이 사라졌고, 관행적으로 제공되던 오찬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장흥통합의학박람회 사례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동서양의 의료기술과 대체 치료요법 등이 소개되는 장...
신광하 201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