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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발견..DNA 감식중
◀ANC▶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9일 째였던 어제(24) 발견됐습니다. 부패가 심각해 정확한 신원은 물론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DNA 감식과 부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주일이 넘도록 수색이 이뤄졌던 전남 강진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관들이 ...
김진선 2018년 06월 25일 -

전북 군산, 섬지역 쓰레기로 몸살
◀ANC▶ 전북 군산 앞에 있는 섬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가 제때 수거되지 않는 데다 불법 소각행위도 잦아 환경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전주MBC 임홍진 기자입니다. ◀END▶ ◀VCR▶ 해태와 멸치 양식으로 이름이 난 군산 옥도면 개야도, 푸른 바다와 한적한 어촌 풍경과는 달리 임시 야적장에 쌓...
박수인 2018년 06월 25일 -

경남 통영, 굴껍데기를 탈황원료로
◀ANC▶ 국내 굴의 80%를 생산하는 경남 남해안도 굴껍데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런데, 굴껍데기를 화력발전소에서 탈황 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남MBC 장 영 기자. ◀END▶ ◀VCR▶ 굴 가공장 인근에 쌓인 굴껍데깁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심한 악취는 물론...
장영 2018년 06월 25일 -

광양, 전남 공립예술고 다음 달 첫 삽
◀ANC▶ 광양에 들어설 예정인 전남 첫 공립 예술고 건립 사업. 몇 년 동안 지지부진했습니다. 부지와 시설비 등의 문제 때문이었는데, 드디어 다음 달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제17대 전남도 교육감의 정책공약이었던 광양 창의예술고 설립사업. 전남 지역에 두 개...
조희원 2018년 06월 24일 -

나주, 한전-러시아 MOU '동북아 수퍼그리드 순항'
(앵커) 한국 전력과 러시아 국영 전력회사가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습니다. 동북아 지역의 전력망을 하나로 연결하는 슈퍼그리드 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전력과 러시아 국영 전력회사 로세티가 지난 금요일 동북아 슈퍼그리드 실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송정근 2018년 06월 24일 -

강진, 실종 여고생 수색범위 확대..8일째 무소식
◀ANC▶ 강진 여고생 이 모양이 실종된 지 8일째지만 아직까지 감감 무소식입니다. 경찰은 수색범위를 넓히고 인력도 늘렸지만 오늘도 성과는 없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 기동대원들이 마을과 야산 일대 길가 풀숲 하나 놓치지않고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실종 골든타임인 7일...
문연철 2018년 06월 23일 -

고흥, 한국형발사체 개발 초읽기
◀ANC▶ 2013년, 나로호 성공발사 이후, 순수 우리 기술로 한국형발사체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나로 우주센터에서 시험발사체 발사가 예정된 가운데 준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대한민국 최초 우주발사체인...
최우식 2018년 06월 23일 -

장성, 장성호 출렁다리 완공
(앵커) 물과 숲이 한데 어우러진 장성호는 수변길이 조성돼 한가로이 걷기에 좋은 장소죠.. 최근 장성호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가 완공돼 개통을 앞두고 있어 걷는 재미가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장성호를 가로질러 154미터 길이의 출렁다리가 완공됐습니다. 21미터 높이의 주탑을 연결해 한번에...
2018년 06월 23일 -

영암, 사용자는 걱정 노동자는 근심
◀ANC▶ 근로시간이 줄어든다고 해서 노동자들이 반기는 것 만은 아닙니다. 그민큼 임금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도 사용자 대로 고민이 많습니다. 장용기 기자 입니다. ◀END▶ 철근가공 납품 전문업을 하는 영암 대불산단의 한 중소업체. 외국인을 포함해 30여명의 노동자가 근무하고 있지만 7월 1일부터 68시간 ...
장용기 2018년 06월 23일 -

영암, 근로시간 단축..조선업 초비상
◀ANC▶ 다음달부터 법정 근로시간이 단축됩니다. 여섯 달의 계도 기간이 주어지긴 했지만, 기업들은 대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노동집약 산업인 전남의 조선업은 근로시간 단축에 더욱 민감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서남권에서 다음 달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는 직원 3백명 이상 ...
문연철 2018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