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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사생활도 검증.."더 이상 용납 안 돼"
◀ANC▶ 그런가 하면, 전남에선 '미투'운동의 표적이 됐던 유력 후보가 선거 초반에 낙마하기도 했습니다. 성범죄를 비롯한 사생활 문제들도 유권자들의 심판대에 올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안병호 함평군수의 성폭력 의혹이 처음 불거진 건 지난 3월이었습니다. 군수실 등에서 수년 동안 민원인 ...
김진선 2018년 06월 16일 -

무안, 투표권의 가치는 2891만원!
◀ANC▶ 2주가 채 안되는 선거운동 기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유권자들의 선택만 남았는데요, 후보들의 면면과 공약을 잘 모르시다면 지금이라도 선관위에서 보낸 공보물을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31일. 기차역에서, 광장에서, 영...
양현승 2018년 06월 12일 -

목포, 튀어야 산다.. 이색선거운동 눈길
◀ANC▶ 6.13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자가 광주와 전남에만 9백명이 넘습니다. 이렇게 많은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끄는 건 쉽지 않겠죠. 그래서 톡톡 튀는 이색 선거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밀집 모자를 쓴 후보가 손수레를 끌고 유세장에 나타났습니다. 로고송 없는 조용한 선...
김양훈 2018년 06월 11일 -

광양, 연습림 관사, 관광자원으로
◀ANC▶ 광양에는 국가등록문화재로 관리되고 있는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가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건축된 관사를 그동안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다 문화관광벨트화하는 사업이 새롭게 시도됩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광양읍 도심 한 가운데 자리잡은 서울대 남부연습림, 수십 그루의 아름들이 나무들이 울창...
박민주 2018년 06월 11일 -

영암,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 무산
◀ANC▶ 농어촌공사는 2년 전 영암호에 세계최대 규모의 수상 태양광 발전 시설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선진 사례로 주목받던 이 사업은 그러나 준비 소홀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6년 초 농어촌공사는 영암호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반투명 C/G:영암호...
박영훈 2018년 06월 11일 -

장성, 농촌 들녘, 한숨소리만..
(앵커) 6.13 지방선거다 남북화해 분위기다 하면서 굵직굵직한 이슈에 파묻혀 농촌 들녘의 한숨소리가 외면받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농촌에선 한창 커야 할 과실이 우수수 떨어져 올해 농사를 포기할 지경인가 하면, 병해충으로 수확량이 크게 감소해 깊은 시름에 잠겨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
2018년 06월 10일 -

목포, 민주당ㆍ평화당 목포서 총력전
◀ANC▶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목포로 총출동했습니다. 서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적자임을 자처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불어민주당이 '김대중 정신'을 강조하며 호남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중앙선대위 회의를 목포...
김양훈 2018년 06월 09일 -

신안, 섬에서도 에디슨 키운다 '발명교육 한마당'
◀ANC▶ 섬 지역에 사는 학생들은 도시에 비해 다양한 교육의 기회가 적을 수 밖에 없는데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발명체험 한마당'이 섬으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배를 타지 않고서는 닿을 수 없는 (전남) 신안군의 최북단 섬, 임자도. 이 섬에 사는 ...
김진선 2018년 06월 06일 -

무안, 'ARS 지지호소' 논란 재점화
◀ANC▶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가 당내 경선 과정에서 사용했던 ARS 지지 호소를 두고 또다시 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야당 후보들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며 김영록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고, 김영록 후보는 정치공세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4월 13일부...
박영훈 2018년 06월 06일 -

영암, 선박 개조로 틈새시장 발굴
◀ANC▶ 전남 서남부는 주력업종인 조선업 경기변동에 따라 지역경제 부침도 심할 수 밖에 없는데요. 선박의 성능을 개선하는 개조 산업이 조선업 불황 속 틈새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막바지 공정이 한창인 선박 개조현장, 연료 절감장치를 부착하고 선형을 개선해 ...
문연철 201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