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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의혹 제기 나주시의원, 공무원 맞고소
청소미화원 채용비리 의혹을 제기했다가 고소를 당한 나주시의원이 해당 공무원들에 대해 맞고소했습니다. 나주시의회 지차남 의원은 나주시 부시장과 총무국장, 총무과장, 농업정책과장 등 4명을 폭행과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 의원은 시민의 대표자로서 환경미화원 채용 불공정 의혹을 밝혔는데도, 나주...
이계상 2020년 10월 24일 -

광주시장-전남지사, 27일 회동 가능성 커져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회동이 오는 27일에 성사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이 시장과 김 지사가 국민의힘 호남권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뒤 별도로 만나서 시도 공동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장과 김 지사는 시도 통합 방식과 시기 등 의견을 나누고 광...
이계상 2020년 10월 24일 -

코로나19 관련 학생 114명 자가격리..검사 음성
광주지역 중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해당 학교를 다니는 백여 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509번째 확진자가 다니는 월봉중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6백28명의 코로나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고, 확진자와 접촉한 114명은 자가격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진자 모녀가 다녀간 광주병원...
이계상 2020년 10월 24일 -

여수 거문도 남동쪽 16킬로미터 해역 지진 감지
여수 거문도 근처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3시 9분쯤에 여수시 거문도 남동쪽 16킬로미터 해역에서 지진이 감지됐고, 지진 발생 깊이는 21킬로미터였다고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특별한 피해는 소방당국 등에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계상 2020년 10월 24일 -

식량자급률 목표 설정 '주먹구구'..재배면적 반영해야
식량자급률 목표를 설정하면서 작물의 재배면적을 반영하지 않는 주먹구구식 정책이 펼쳐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3년 전 농식품부가 세운 2천22년도 식량자급목표는 55.4%, 생산 목표는 521만톤 입니다. 서 의원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106만ha의 경작지...
신광하 2020년 10월 23일 -

'교통사고 위험 1위' 광주 광천사거리'
교통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곳이 광주에서는 신세계백화점 앞 광천사거리, 전남은 목포시 도청입구 사거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완수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광주 광천사거리에서는 66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 3명이 중상, 125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운천저수지 앞 상무지구 입...
김철원 2020년 10월 23일 -

PC방서 낳은 아기 던져 숨지게 한 20대 엄마 징역형
PC방 화장실에서 출산한 아기를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2월 광주시 남구의 한 PC방 화장실에서 자신이 낳은 갓난 아기를 3층에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있...
송정근 2020년 10월 23일 -

서해해경청, 갯벌 고립 어민 10명 구조
갯벌에 고립된 어민 10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7시 20분쯤 신안군 매화도 인근 해상에서 어민 10명이 작업하던 양식장 바지선이 강풍과 저수심에 밀려 갯벌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구조헬기와 특수구조대를 동원해 2시간여 만에 어민 10명을 구조했고 모두 건강에는 ...
김안수 2020년 10월 23일 -

"추모관 대표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 마련"
새로나추모관 피해 유가족들이 추모관 대표의 진심어린 사과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새로나추모관 사고대책위는 오늘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침수피해가 발생해 고인이 수장되는 피해를 입었지만 추모관 대표는 사과는 커녕 진행을 방해하는 등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해 오고 ...
송정근 2020년 10월 23일 -

광주경찰청 국감장서 광산서장 일탈 행위 지적
광주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져 직위해제된 경무관의 일탈 행위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기대 의원은 코로나19에 대한 긴장이 높던 시기에 광산서장이 술집서 성추행 논란을 일으켰다며 일탈 행위에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춘...
송정근 2020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