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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쏟아진 마을 가보니.."복구 막막"
(앵커)한 시간에 100mm 넘는 많은 비가 내린진도군 의신면은 곳곳이 무너지고 잠겼습니다.뜬 눈으로 밤을 지새운 마을 주민들은낡이 밝으면서 복구 작업에 나섰지만,일상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천둥 번개를 동반한 세찬 장대비가 쉴 틈 없이 퍼붓고,거센 물살로 뒤덮인 ...
김규희 2024년 07월 16일 -

전남대*조선대 병원, 전공의 사직 처리 '보류'
(앵커)정부가 요청한 전공의 사직 처리 마감일이 하루가 지났습니다.전공의들은 여전히 복귀 의사를 밝히지않고 있는 가운데전남대, 조선대학병원 측은 전공의 사직 처리를 보류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140여명의 전공의가 떠난 조선대병원 입니다.정부가 전공의 사직 처...
김영창 2024년 07월 16일 -

[한걸음더]광주 '불법 홀덤펍' 무더기 검거.. 단속 막으려 CCTV 설치도
(앵커)술을 마시며 카드게임을 하는 홀덤펍에서게임에 사용하는 칩을 현금과 바꿔주는 것은 엄연히 불법 도박에 해당됩니다.광주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넉 달간홀덤펍에서 불법 도박을 조장하고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업주와 도박꾼 등 300여 명을 검거했는데이들은 자체적으로 CCTV를 설치해경찰 단속에 대비했습니다.천홍...
천홍희 2024년 07월 15일 -

'위험 알았지만...' 사고 뒤에야 안전요원 배치
(앵커)이달 초 목포의 유원지 바다에서시험을 마친 뒤 물놀이하던 중학생이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는데요.이미 사고가 빈번했던 장소여서실제 사망사고가 발생한 다음 날부터안전요원이 배치될 계획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지난 4일 친구들과 물놀이하던 중학생이 빠져 숨진...
김규희 2024년 07월 15일 -

대형마트 휴업일 변경?..."휴식권·건강권 침해"
(앵커)여수시가 대형마트 휴무일을일요일에서 평일로 변경하는 방안에 대한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마트 노동자들은 휴식권과 건강권이 침해될 우려가 크다며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여수시가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설문조사입니다.주제는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변경.둘째·넷째 주 일요일...
문형철 2024년 07월 15일 -

술 먹고 배 몰다 '쾅'..여름철 음주운항 집중 단속
(앵커)차량 음주운전도 위험하지만바다 위에서의 음주운항,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조업에 나서는 어선도,레저 선박도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아 해경이 음주운항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선원 등 10여 명을 태우고암초에 걸려 멈춰선 89톤급 어선.구조에 나선 해경이 선장을 상대로음주...
김규희 2024년 07월 12일 -

여수 영락공원 공금 횡령 뒤 '2차 가해' 논란도
(앵커) 여수시가 운영하는 여수영락공원이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지난해 직원의 공금 횡령이 적발됐는데이 부패를 신고했던 제보자는제대로 된 분리 조치도 받지 못하고, 공적도 상사에게 빼앗기는 등2차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지난해 여수 영락공원에서 수납 업무를 하던 한 직원이 3개월 ...
최황지 2024년 07월 05일 -

낭떠러지 옥상에 난간도 '흔들'..위험한 보금자리
(앵커) 오래된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누수로 장마철이면 특히 불안해한다는소식 얼마전에 전해드렸는데요.누수뿐 아니라 기본적인 시설도곳곳이 낡고 부식되면서 화재는 물론 추락 등 안전사고 우려도 큽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아파트 주민들이 계단을 오르자 난간이 버티지 못하고 좌우로 흔들립니다.나무...
김규희 2024년 07월 05일 -

폭염..10년내 일상된다
(앵커) 장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는 무더위의 주범으로흔히 온실 가스가 지목되고 있는데요.이 온실 가스를 감축하지 못하면빠르면 10년안에 여름철 평균 기온이 현재보다 높아지는 '뉴 노멀'이 시작될 수 있다는 학계의 경고가 나왔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온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다보면...
이재원 2024년 07월 04일 -

'위험한 장난감' 초등학교 문구점에 이런 것까지..
(앵커) 학교 앞 문구점에서 출처도 불분명한성인용 장식 도검을 판매하고 있습니다.어린이들이 이 칼을 단돈 오천 원에 쉽게 구매하고 있는데, 서로를 찌르고 묘기까지 부리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목포의 한 초등학교 앞 문구점입니다.벽면 매대에 걸린 완구들 사이한자루의 칼이 눈에 띕니다....
안준호 2024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