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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1 - 광주*전남은 어떤 피해?
◀ANC▶ 경주에서 발생한 관측 사상 역대 최대 규모 지진의 여파로 어젯밤(13) 광주와 전남에서도 신고와 피해 접수가 잇따랐는데요. 어떤 피해가 있었는지 먼저 김인정 기자가 모아봤습니다. ◀VCR▶ 광주의 조용하던 주택가 도로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같은 시간, 광주전남의 다른 장소들에서도 지반이 흔들리는 모습이...
2016년 09월 13일 -

"귀성길 얌체운전 물렀거라" 암행순찰 단속
(앵커) 길이 꽉 막히는 귀성길 운전을 하다보면 갓길 운전을 하거나 버스지정차로로 달리고 싶을 때 있으시죠. 이렇게 얌체 운전을 하고 싶더라도 이번 명절부터는 참으셔야겠습니다. 일반 승용차로 위장한 일명 '암행순찰차'가 고속도로 곳곳에서 단속에 나섭니다. 송정근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속도로 위를 ...
송정근 2016년 09월 12일 -

기상청은 '피난청'..더위 피해 옮긴다?
◀ANC▶ 이렇게 도심 열섬현상이 심해지면서 기상청의 관측 자료가 시민들의 체감 기온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상청은 자꾸만 관측장비를 시원한 곳으로만 옮기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풍암동에 있는 자동기상관측장비, AWS가 오늘 측정한 최고 ...
2016년 09월 07일 -

생활기록부 파문2 - 생기부 조작 왜?
(앵커) 이 학교와 교사들의 비뚤어진 일탈 행위는 이른바 명문대를 몇 명 보냈느냐로 진학 성적을 평가하는 관행 때문입니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의 비중이 높아진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10명 중 7명은 수시모집을 통해 대학에 가는 상황에서 학생부는 중요한 평가 지표입니다. 특히 교과 성적 뿐만...
한신구 2016년 09월 07일 -

생활기록부 파문1 - '명문대 위해' 생활기록부 조작
◀ANC▶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가 명문대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성적 우수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교장이 지시에 따라 일부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 이 학교 교장은 좋은 성적으로 1학년 1학기를 마친 1등급 학생 10여명을 ...
2016년 09월 07일 -

열섬광주2 - 기상청은 '피난청'..더위 피해 옮긴다?
◀ANC▶ 이렇게 도심 열섬현상이 심해지면서 기상청의 관측 자료가 시민들의 체감 기온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상청은 자꾸만 관측장비를 시원한 곳으로만 옮기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주 풍암동에 있는 자동기상관측장비, AWS가 오늘 측정한 최고 ...
2016년 09월 06일 -

열섬광주1- 심해지는 열섬현상
(앵커)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올 여름 광주 도심의 열섬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죠 무등산과 광주천 주변의 고층 건물들이 바람길을 막으면서 열섬 현상을 부추겼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열대야 때문에 잠들기 힘들었던 날도 많았습니다. 광주시민을 상...
김철원 2016년 09월 06일 -

하수관거 공사 옆 주택 균열..주민 피해
(앵커) 광주시가 백운광장과 무등시장 주변의 상습 침수 피해를 막겠다는 취지에서 하수관거 정비 공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공사장 인근 주택에 균열 등의 피해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주택입니다. 갈라진 담 벼락 사이로 손 하나가 너끈히 들어갑니다. 외...
송정근 2016년 08월 25일 -

콜레라2 - 위생 관리 신경쓰세요
(앵커) 콜레라는 대표적인 후진국병으로 알려져있죠 기록적인 늦더위까지 이어지고 있어 위생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 콜레라는 주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의 음식을 통해 콜레라균이 사람 장 안으로 들어와 감염되는 전염병입니다. 주로 하수도 시설 등이 정비되지 않은 후진국에...
조현성 2016년 08월 23일 -

콜레라1 - 15년만에 국내 콜레라 환자 발생
◀ANC▶ 15년만에 국내에서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달 초 남해안 여행을 가서 먹은 해산물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VCR▶ 광주광역시에 사는 59살 정 모 씨가 설사 증세로 병원을 찾은 건 지난 11일입니다. 탈수가 심각하다고 본 병원 측은 곧바...
송정근 2016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