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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500번째, 광주 180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광주에서 전국 3천 5백번째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이 탄생했습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주식회사 에이앤제이 김안나 대표가최근 1억원 이상 고액 기부를 실천해전국 3천5백번째, 광주로서는 180번째회원이 됐습니다.'아너 소사이어티' 는1억원 이상 기부를 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를 뜻합니...
김철원 2024년 09월 26일 -

전국 3500번째, 광주 180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광주에서 전국 3천 5백번째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이 탄생했습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주식회사 에이앤제이 김안나 대표가최근 1억원 이상 고액 기부를 실천해전국 3천5백번째, 광주로서는 180번째회원이 됐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 는1억원 이상 기부를 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를 뜻합...
김철원 2024년 09월 26일 -

2024 빛고을 캠퍼스 e스포츠 대회
지역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e스포츠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냈습니다.어제(25) 광주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광주전남 대학생들이 5대5 캐릭터 기반의 전술 슈팅 종목인 '발로란트' 종목에서 총상금 1천만원을 놓고 경쟁을 펼쳤습니다.이번 대회는 지역 사회의 e스포츠 문화와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
김철원 2024년 09월 25일 -

2024 빛고을 캠퍼스 e스포츠 대회
지역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e스포츠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냈습니다.어제(25) 광주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광주전남 대학생들이 5대5 캐릭터 기반의 전술 슈팅 종목인 '발로란트' 종목에서 총상금 1천만원을 놓고 경쟁을 펼쳤습니다.이번 대회는 지역 사회의 e스포츠 문화와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
김철원 2024년 09월 25일 -

2024 빛고을 캠퍼스 e스포츠 대회
지역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e스포츠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냈습니다.오늘(25) 광주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광주전남 대학생들이 5대5 캐릭터 기반의 전술 슈팅 종목인 '발로란트' 종목에서 총상금 1천만원을 놓고 경쟁을 펼쳤습니다.이번 대회는 지역 사회의 e스포츠 문화와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
김철원 2024년 09월 25일 -

영광군수 재선거, 야권 후보간 대결로 치러질 듯
선거전이 뜨거운 영광군수 재선거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후보, 진보당 후보 등 야권후보들간대결로 치러질 가능성이 큽니다.국민의힘은 10월 16일 치러지는 영광군수 재선거 후보를 물색한 결과 후보를 찾지 못했다며 공천하지않기로 했습니다.또, 무소속 양재휘는 조국혁신당장현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며불출마하...
김철원 2024년 09월 24일 -

낙뢰 맞고 심정지 40분…20대 교사 기적적 생환
조선대에서 연수를 받던 중 낙뢰를 맞고 심정지 상태에 빠졌던현직 교사가 의식을 되찾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서석고 교사인 김관행씨가 낙뢰를 맞아 이송 직후부터 진행된 응급치료의 효과로의식과 기력을 되찾았고 입원 10일 만에 인공호흡기를 뗄 정도로 몸 상태가 돌아왔고 지난 2일 퇴원했습니다...
김철원 2024년 09월 13일 -

가까운 응급실 못 간 의식불명 여대생 숨져
응급실 이송 과정을 두고 혼선이 빚어졌던 심정지 대학생이 결국 숨졌습니다.경찰에 따르면지난 5일 오전 조선대 교정에서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20살 여학생이 어제(12) 사망판정을 받았습니다.숨진 학생은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온 뒤 뒤풀이 자리에 참석해 또래 친구 4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쓰러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철원 2024년 09월 13일 -

낙뢰 맞고 심정지 40분…20대 교사 기적적 생환
조선대에서 연수를 받던 중 낙뢰를 맞고 심정지 상태에 빠졌던현직 교사가 의식을 되찾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서석고 교사인 김관행씨가 낙뢰를 맞아 이송 직후부터 진행된 응급치료의 효과로의식과 기력을 되찾았고 입원 10일 만에 인공호흡기를 뗄 정도로 몸 상태가 돌아왔고 지난 2일 퇴원했습니다...
김철원 2024년 09월 13일 -

가까운 응급실 못 간 의식불명 여대생 숨져
응급실 이송 과정을 두고 혼선이 빚어졌던 심정지 대학생이 결국 숨졌습니다.경찰에 따르면지난 5일 오전 조선대 교정에서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20살 여학생이 어제(12) 사망판정을 받았습니다.숨진 학생은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온 뒤 뒤풀이 자리에 참석해 또래 친구 4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쓰러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철원 2024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