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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22주기 추모행사(R)
◀ANC▶ 5.18 민중항쟁 22주년을 맞아 광주시내 일원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5.18 22주년을 맞은 오늘 5.18묘역에는 경향 각지에서 모여든 참배객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묘지를 찾은 참배객들은 고이 잠든 넋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
이계상 2002년 05월 18일 -

지방선거 선거비용 확정
◀VCR▶ 6.13 지방선거에서 후보 1인이 사용할수 있는 선거비용 제한액이 확정됐습니다 전남도 선관위에 따르면 지방 선거에서 후보 1인당 선거비용 제한액은 광역 단체장 11억 7천 7백만원 기초 단체장 평균 9천 2백 57만원입니다. 또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평균 선거액은 각각 3천5백13만원과 2천7백 82만원입니다. 이는 ...
한신구 2002년 05월 18일 -

5.18 22주기 기념식-R
◀ANC▶ 5.18 민주화 운동 22주년 기념식이 엄숙하게 거행됐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오늘 오전 10시 광주시 북구 망월동 5.18묘역에서는 5.18 민주화 운동 22주년 기념식이 엄숙히 거행됐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5.18 유가족과 부상자.시민등 2천여명과 이한동 국무총리,한화갑.서청원 양당 대표등 정관계 인사가 대거...
김낙곤 2002년 05월 18일 -

치유되지 않은 상처
◀ANC▶ 5.18 유공자법 제정으로 광주 민중항쟁은 완전한 명예회복을 이루게 됐지만 지금도 고통속에 신음하고 있는 5.18 당사자들은 아직 5월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박수인 기자 ◀END▶ 80년 5월 전남 도청을 사수하다 총에 맞은 김용대씨는 22년째 잠들어 있는 동지들의 무덤을 찾았습니다. 총상을 입던 날 첫...
박수인 2002년 05월 18일 -

여수 3원]국유림에서 토석 반출?-R
◀ANC▶ 지난달, 농업기반공사 소유의 땅에서 불법으로 토석이 반출되다 적발됐습니다. 농업기반공사는 즉시, 원상복구를 명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적발된 인근 주민은 과거에 가져다 놓은 것을 다시 가져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시 별량면 대룡리 산 1번지. 주소는 산...
최우식 2002년 05월 18일 -

회사 여사장 성폭행하려 한 30대 직원 영장
광주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여사장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광주시 신안동 3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새벽 1시쯤 자신이 근무하는 인쇄소에 들어가 야근을 하고 있던 사장 32살 이모여인의 얼굴 등을 주먹으로 마구 때린 뒤 성폭행하려한 혐의입니다.
이재원 2002년 05월 18일 -

이정일 측 금품건넨 조씨 구속영장
이정일 후보측의 금품 제공사건을 수사중인 광주남부경찰서는 47살 조 모씨에 대해 공직선거 부정방지법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VCR▶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선거운동원 30여명에게 수고비 명목으로 7백만원과 8백만원등 두차례에 걸쳐 모두 천 오백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
김낙곤 2002년 05월 18일 -

(R)그날의 함성으로
◀ANC▶ 오늘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는 시도민 대동 한마당이 펼쳐져 80년 오월 당시의 공동체 정신을 되살렸습니다. 또 전남도청에서는 5.18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묻는 시민법정이 열렸습니다. 조현성 기자.◀END▶ ===================================== (이펙트) 오늘 시도민 대동한마당은 풍물 길놀이로 막이올라 ...
조현성 2002년 05월 18일 -

보워터 한라제지 파업 돌입
◀VCR▶ 영암군 삼호면 대불산업단지에 입주한 미국 투자회사 보워터 한라제지 노동조합이 오늘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보워터 한라제지 노조는 30여 차례가 넘는 노사협상을 벌였으나 25개 쟁점사항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한데다 사측의 불성실한 협상 태도에 실망해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측은 내...
한신구 2002년 05월 18일 -

목포3원)'불법체류자만 양산'
◀ANC▶ 지난달말 여수에서 외국인 선원연수생들이 집단 이탈한데이어 이달초 목포지역에서도 외국인선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진 일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전문브로커가 낀 소행으로 추정되고있는데 외국인 선원연수생 제도가 불법체류의 한 수단으로 전락하고있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문연철 2002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