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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위기 대인시장 `천원식당` 후원 잇따라
1천원짜리 밥상으로 유명한 광주 대인시장의 `해뜨는 식당`이 경영난에 빠졌다는 소식에 각계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식당에 쌀 100포를 전달했고, 이용섭 광주시장과 임택 동구청장도 식당을 직접 찾아 지원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뜨는 식당'은 지난 2010년부터 소외된 이웃들에...
김철원 2021년 03월 18일 -

광주시, 소상공인 맞춤 13차 민생대책 발표
(앵커) 광주시가 상생카드 할인혜택 연장과 광주형 공공배달앱의 내실화 등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맞춘 13차 코로나 민생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식으로 분야별 대책을 내놓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선불카드와 체크카드 한 장당 한 달 50만원을 기준으로 최대 10%의 할인과 캐시백 혜택으...
김철원 2021년 03월 18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1.03.18] 5.18 계엄군 유가족에 사죄.."감추지 않는게 도리"
5.18 당시 계엄군이 자신이 사살한 희생자의 유족을 만나 사죄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5.18단체는 용기있는 고백이 진실규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했습니다. ============================================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아이를 학대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학대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윤근수 2021년 03월 18일 -

정체모를 쇳가루.."현대제철 탓" 목소리
◀ANC▶ 광양제철소 인근 주민들이 공장에서 날아든 쇳가루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고 보도해드렸었죠. 순천에 있는 현대제철 주변마을도 비슷한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못 살겠다는 주민들의 호소에도 공장 측은 묵묵부답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순천 산단 인근의 한 마을, 집집 마다 모아둔 흙에 자석을 갖다...
조희원 2021년 03월 17일 -

전남도, 신장장애인 의료비 지원
전라남도는 올해 5억5천만 원을 투입해 3백여 명의 신장장애인에게 투석비, 이식검사비, 혈관이식수술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2019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신장장애인에 대해 의료비를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358명이 혜택을 봤습니다.
양현승 2021년 03월 17일 -

전남도, 중소 조선*해양플랜트 업체 지원
지난해 전라남도가 조선*해양플랜트 분야 지원을 받은 기업들이 평균 2억 원의 매출 신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중소조선해양 플랜트 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69개 업체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15개 업체를 신규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21년 03월 17일 -

섬 지역 고령자 백신, 화이자에서 AZ로 변경 추진
섬 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고령자들의 코로나19 백신이 화이자에서 아스트라제네카로 변경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 지침상 75세 이상 고령자는 화이자를 접종하도록 하고 있지만, 전남의 대상자 21만 명 가운데 9천 21명이 섬 지역에 거주해 운송 등이 비교적 쉬운 아스트라제네카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김진선 2021년 03월 17일 -

경영위기 대인시장 `천원식당` 후원 잇따라
1천원짜리 밥상으로 유명한 광주 대인시장의 `해뜨는 식당`이 경영난에 빠졌다는 소식에 각계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오늘(17) 아침 식당을 직접 찾아 지원방안을 찾기로 했고 임택 동구청장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도 쌀 100포를 전달하고 자원봉사 등 지원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해뜨는 식...
김철원 2021년 03월 17일 -

일본 전범기업 투쟁 기록 전시 시민역사관 건립 추진
일제 전범기업의 강제동원 역사가 잊혀지지 않도록 관련 기록물을 전시할 수 있는 시민역사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시민역사관 건립을 올해의 중점사업으로 설정했습니다. 역사관에는 태평양전쟁 광주 유족회 이금주 회장이 가지고 있던 1천여점의 자료와 일본 ...
송정근 2021년 03월 17일 -

포스코 노동자 '폐암' 산재 인정 첫 사례
포스코 제철소에서 근무하다 폐암에 걸린 노동자가 처음으로 산업재해 인정을 받았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여수지사는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화성부 석탄계 수송반에서 35년 동안 근무했던 A 씨의 폐암을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습니다. 질병판정위원회는 유해물질 노출 수준이 발암과 충분한 인과관계가 인정된다...
조희원 2021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