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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교기숙사 '기절놀이' 폭력 본격 수사 착수
전남의 한 고등학교 1학년 기숙사에서 이른바 '기절놀이'를 빙자한 금품갈취 사건이 있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피해학생 9명을 대상으로 '기절놀이' 강요와 금품을 빼앗긴 액수 등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쳤고 이르면 오늘(23)부터 학부모들의 동의를 얻어 가해학생으로 지목...
김양훈 2019년 04월 23일 -

무안공항 1분기 이용객 25만 육박...올 100만돌파 기
무안공항의 국제노선 취항이 잇따르면서 지난 1분기 이용객이 25만명에 육박해 올해 100만 돌파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1분기 무안공항 이용객은 24만 9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 현 추세대로라면 올해 백만명 돌파는 무난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무안공항은 현재 8개국 12개 ...
고익수 2019년 04월 23일 -

광주 야산 등지에서 화재 잇따라
어제(22) 낮 12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박호동 황룡강 천변에서 불이 나 잡풀 등 1헥타르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을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광주 북구 청풍동 인근 대나무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숲 300 ...
남궁욱 2019년 04월 23일 -

머리는 숙였지만...'변명 급급'
◀ANC▶ 오염물질 배출농도 조작 사태가 불거진 이후 어제 (22일) 처음으로 관련 기업과 지자체 등이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기업들은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재발 방지 대책 보다는 변명에 급급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자체와 기업, 환경단체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기오염물질 배...
문형철 2019년 04월 23일 -

세월호 임시 거치 장기화 대비책 마련
10년 가까이 목포신항에 있게 될 세월호에 대해 구조안전진단이 시행되고 참관 시간도 확대됩니다.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은 선체 영구 보존 결정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고 다음달까지 전문 업체를 선정해 선체 구조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세월호 거치 구역에 현장 관리 인력을 상주시키고 주말과 공휴일 오후...
최진수 2019년 04월 23일 -

여야 4당이 합의는 했지만..
(앵커) 선거법 개혁안을 패스트트랙에 넣기로 한 여야 4당이 5.18 역사왜곡 처벌법도 다음달 18일 이전에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이 국회 의사 일정을 거부하고 있어서 처리될 수 있을 지는 불투명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INT▶ 장병완/민주평화당 원내대표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개정...
2019년 04월 23일 -

고 김홍일 전 의원, 5.18 구묘역에 안장
고 김홍일 전 의원이 5.18 구묘역에 안장됩니다. 광주시는 안장심사위원회를 열고 김 전 의원을 5.18 구묘역에 안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5.18 유공자이지만 과거 나라종금 로비 사건으로 유죄를 선고받아 5.18 국립묘지 안장 여부는 향후 국가보훈처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됩니다 김 전 의원의 시신은 오...
2019년 04월 23일 -

'나눔 희생 대동' 5.18 상징 배지 탄생
(앵커) 노란리본 하면 세월호를 떠올리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5.18도 세월호의 노란리본 같은 상징물을 만들자며 지역의 작가들이 머리를 맞대 상징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어떤 모습을 형상화했는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해마다 이맘 때 열리는 제주 4.3 추모식. 참석자들이 옷깃마다 빨간 동백꽃 배지를 달고...
송정근 2019년 04월 23일 -

고 김홍일 전 의원, 5.18 구묘역에 안장
고 김홍일 전 의원이 5.18 구묘역에 안장됩니다. 광주시는 안장심사위원회를 열고 김 전 의원을 5.18 구묘역에 안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5.18 유공자이지만 과거 나라종금 로비 사건으로 유죄를 선고받아 5.18 국립묘지 안장 여부는 향후 국가보훈처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됩니다 김 전 의원의 시신은 내...
2019년 04월 22일 -

세월호 임시 거치 장기화 대비책 마련
10년 가까이 목포신항에 있게 될 세월호에 대해 구조안전진단이 시행되고 참관 시간도 확대됩니다.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은 선체 영구 보존 결정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고 다음달까지 전문 업체를 선정해 선체 구조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세월호 거치 구역에 현장 관리 인력을 상주시키고 주말과 공휴일 오후...
최진수 2019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