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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원주·부산 잇는 KTX 개통..
(앵커)강원도 원주에서 부산을 가려면 기존에는기차로 5시간이 걸렸는데요.일부 구간에서 고속열차인KTX가 운행을 시작해 접근성이 크게좋아져 3시간 10분이면 갈 수 있게 됐습니다.원주문화방송 유주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원주와 부산을 잇는 KTX 열차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첫 차는 오전 6시 26분 서울 청량리를...
유주성 2024년 12월 23일 -
20241224 뉴스투데이 날씨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큰 추위 없는 가운데활동하기 무난한 겨울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가끔 구름 많겠지만고기압의 영향으로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먼지도 없겠습니다.오늘 출근길, 어제보다 포근합니다.광주의 현재기온 2도 안팎으로어제보다 5도 가량 높게 출발했고요.한낮기온 7도로어제보다 1-2도 가량 낮...
김철원 2024년 12월 23일 -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 2024.12.24 (화) 방송
다음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화순군 화순읍 삼천4리 주민 300,000화순군 화순읍 대리8리 대성베르힐아파트 주민 500,000화순군 화순읍 연양2리 노인회 일동 150,000화순군 화순읍 향청리 주민 200,000화순군 화순읍 주도2리 주민 120,000화순군 화순읍 교리2리 공간아파트 주민 300,000화...
김철원 2024년 12월 23일 -
'대통령 체포' 땅끝 트랙터 용산까지
(앵커)농도 전남을 포함해전국 각지에서 대통령 체포를 외치며 트랙터를 타고 서울로 향했던 농민들.경찰의 차 벽에 가로막힌 위기에서 농민들에게 힘이 되어준 건이번에도 평범한 시민들이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외치며서울로의 행진을 알렸던 농민들의 트랙터.* 정학철/전국농민...
안준호 2024년 12월 23일 -
[대구]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건립‥쪼개진 동대구역
(앵커)그런가 하면 오늘 대구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이 세워졌습니다.건립을 두고 찬성 집회와 반대 집회가 동시에 열렸는데, 동상을 둘러싼 법적 다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대구문화방송 변예주 기자입니다.(기자)박정희 대통령 동상 제막식 전부터 동대구역 앞에는 고성이 오고 갔습니다.건립 반대 기자회견을 ...
변예주 2024년 12월 23일 -
폐비닐 재생공장에서 불..겨울철 화재 주의
(앵커)밤사이 장흥의 폐비닐 재생공장과 함평의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잇따라 큰불이 났습니다.재산 피해만 수억 원 상당인데,전기 사용이 증가하는 겨울철화재도 급증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장흥의 한 폐비닐 재생공장에서불기둥이 솟아오릅니다.소방당국은 담당 소방서 전 직원을 동원하는대응 1단...
김규희 2024년 12월 23일 -
땅끝 해남에서 '해넘이·해맞이 축제' 열린다
해남 땅끝마을에서 오는 31일과 1월 1일해넘이 해맞이 축제가 열립니다.올해 26회를 맞는 땅끝 해넘이 해맞이 축제는인기가수의 공연과 새해맞이 카운트 다운, 대규모 불꽃행사 등이 이어집니다.또 1월 1일에는 신년 해맞이와 함께 퓨전 국악 공연, 띠배 띄우기 행사가 펼쳐집니다.땅끝마을 외에도 31일에는 오시아노관광단...
박종호 2024년 12월 23일 -
20241218 뉴스투데이 날씨
오늘 눈과 함께 심한 추위가찾아오겠습니다.현재 레이더 영상 보시면비구름대가 광주와 전남 북부지역을 중심으로머물러있는 가운데,기온이 낮아서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습니다.출근길, 빙판길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주의하셔야겠습니다.광주와 전남 서부지역을 중심으로1~5cm가량의 눈이나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됩...
김철원 2024년 12월 17일 -
DK 주식회사 김보곤 회장, 광주MBC에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 기탁
생활가전 제조업체인 디케이 주식회사 김보곤 회장이 오늘(16) 광주MBC를 통해성금 2천만원을 광주사랑의 열매에 기탁했습니다.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70호 회원이기도 한 김 회장은 "올해 불경기에 탄핵 정국까지 겹쳐광주지역 이웃돕기 성금실적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자며지역민들에게 성...
김철원 2024년 12월 16일 -
거리의 철학자 김상봉 "5.18은 헤라클레스의 기둥"
(앵커)부산 사람으로 5.18의 의미와 가치를 철학적으로 연구하며광주시민들과 호흡을 같이 했던김상봉 전남대 철학과 교수가 정년을 앞두고 있습니다.이번 내란 사태가 유혈사태로 번지지 않았던이유를 "5.18 덕분"이라고 말하는김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홍진선 아나운서입니다. (기자)김상봉 교수의 별명은 '거리의...
김철원 2024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