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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잡월드, 1년 5개월 만에 재개관
(앵커)호남권 직업체험시설 순천만 잡월드가리뉴얼 작업을 마치고1년 5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엽니다.우주항공 등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하고운영 방식도 위탁에서 직영으로 바꿨는데,활성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기자)호남권 직업체험시설인 순천만 잡월드입니다.작업자들이 수레를 이용해 안쪽...
문형철 2025년 05월 20일 -

재생에너지는 ‘미래산업의 쌀’..국가 성장 전략 핵심
(앵커)전남은 한때 곡창지대로 우리나라 경제를 뒷받침했습니다.이제는 ‘미래산업의 쌀‘로 평가받는재생에너지 산업 환경의 최적지이자국가 성장 전략의 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거느린 신안군.주민 참여형 소득사업이라는새로운 경제 모델...
서일영 2025년 05월 20일 -

"헬기로 내려다보니"..집집마다 마약류 양귀비가?
(앵커)어촌과 섬 지역의 민가 곳곳에서마약으로 쓰이는 양귀비가 여전히공공연하게 불법 재배되고 있습니다.해경이 헬기를 타고 단속에 나선 결과,2시간 만에 9천 주가 넘는 불법 재배 양귀비들이 적발됐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해경 대원들을 태운 헬기가완도군 상공으로 이륙합니다.어촌과 섬 지역에서 ...
안준호 2025년 05월 20일 -

에너지 전환시대..새로운 길 열린다
(앵커)대통령 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조기 대선을 앞두고 미래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너지 정책의 변화 가능성을 짚어봤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기자)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경선에 이어 전국 경청투어 그리고 본격 유세가 시작된 이후 틈 날때마다 강조하는 건 AI와 신재생에너지입니다.* 이재명 후...
박영훈 2025년 05월 19일 -

'육지 나가기 편해졌어요' 섬 교통 복지 확대
(앵커)완도에서는 65세 이상 주민들은 여객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완도군이 전국 최초로 여객선 무료 운임 지원 사업에 나선 건데요.2년 전부터 군내버스도 무료로 운행되면서섬 주민들의 이동이 한층 자유로워졌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기자)이른 아침부터 분주한 완도 화흥포항.배에 오르는 어르신들의 발걸음...
박종호 2025년 05월 19일 -

섬 집집마다 정원이...낭만 가득한 '손죽도'
(앵커)여수에 손죽도라는 섬이 있습니다.호국의 역사와 정원, 사람이 한 데 어우러진 곳인데요집집마다 주민들이 손수 정원을 가꿔한번쯤 가보고 싶은 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배에서 내리자은은한 꽃향기가 바람을 타고 코끝을 스칩니다.향기를 따라 발걸음을 옮기자고운 모래사장 뒤로 마을이 ...
김단비 2025년 05월 19일 -

도심에도 섬에도 '꽃사슴'‥유해동물 지정 추진
(앵커)순천 봉화산 인근에 꽃사슴이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정부가 이 꽃사슴을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하기로 했는데요농작물 피해와 나무 고사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판단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꽃사슴 3마리가 유유히 인도 주위를 거닙니다.아파트 단지에까지 출현해 SNS를 뜨겁게 달군 순천 꽃사슴입니다...
김단비 2025년 05월 18일 -

"중학교 때 선처했더니.." 집단 학폭 여파 확산
(앵커)목포의 한 학교에서 발생한집단 학교폭력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학부모들 사이 불안이 가중되며보다 강화된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동급생의 뺨을 때리던 고등학생이이내 자신도 때려보라는 몸짓을 취합니다."한 대라도 때리면 보내줄게."곧이어 폭행당하던 학생의 ...
안준호 2025년 05월 16일 -

전 세계가 반한 그 섬, 보랏빛 라벤더 꽃물결
(앵커)요즘 신안 퍼플섬이 보랏빛 라벤더 향기로 물들고 있습니다.섬 전체가 꽃으로 뒤덮이며, 신안 전역이 꽃축제의 장이 되고 있는데요.문연철 기자가 라벤더 향기 가득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눈앞에 펼쳐진 보랏빛 물결.라벤더 향기 따라 걷다 보면, 여기가 지중해인지 신안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신안 안좌면의...
문연철 2025년 05월 16일 -

골칫거리 빈집...정부 역할 확대로 숨통?
(앵커)전남의 빈집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죠.열 채 중 한 두 채 정도 정비가 될 뿐, 대부분은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데요.지자체 관리가 한계에 다다르자정부가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는데, 빈집 관리에 숨통이 트일지 주목됩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기자)아기자기한 골목 귀퉁이, 무너져 내린 건물이 보입니다.뒤...
최황지 2025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