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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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시급 300원' 환자에 일 시킨 정신병원
◀ANC▶ 입원한 환자들에게 청소나 세탁 등 강제로 병원 일을 시킨 정신병원장이 적발됐습니다 환자들이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점을 이용해 가장 적은 경우 3백원 상당의 시급만 지급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290여 명이 입원중인 전남 나주의 한 정신병원. 세탁실에서 일하고 있는 남성은 알코...
김진선 2017년 06월 15일 -
순천, 우박맞은 매실, 사료용으로 매입
◀ANC▶ 수확기 우박피해를 입은 매실이 사료용으로 축산농가에 제공됩니다. 과수농가와 축산업계 모두를 지원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지난달 31일밤, 매실 주산지에 집중된 우박피해는 예상보다 심각했습니다. 피해 면적이 순천지역만 440여 헥타에 낙과 피해를 입은 물량도 전...
박광수 2017년 06월 15일 -
담양, 우박에 태양광 패널 파손..원인 다툼
(앵커) 지난달 말에 내린 우박으로 인해 담양에서 태양광 패널이 부서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피해 업자는 패널에 대한 하자를 주장하고 있지만 패널 제조업체는 천재지변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태양광 패널의 겉면 강화유리가 산산조...
2017년 06월 14일 -
신안, '닭,염소 습격 떼죽음'..맹수된 유기견 공포
◀ANC▶ 농촌 지역에 버려진 유기견들이 맹수로 변해 닭과 염소 등 농가의 가축들을 닥치는 대로 습격해 죽이고 있습니다. 특히 인력도,뾰족한 대응책도 없는 섬마을은 들개떼로 인한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ANC▶ 섬에서 닭을 기르는 고대영 씨는 최근 끔찍한 일을 겪었습니다. 육지로 잠...
박영훈 2017년 06월 14일 -
보성, 해양폐기물 처리, 여전히 엉망진창
◀ANC▶ MBC는 지난해 이맘 때, 폐그물과 로프, 스티로폼 등 해양폐기물이 엉망진창으로 처리되고 있는 현장을 고발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해양폐기물 처리실태는 개선됐을까요. 바다를 살리자고 건져 올린 해양폐기물은 여전히 육지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해안 철도 공사...
양현승 2017년 06월 14일 -
무안, 농경지가 염전됐다..가뭄 피해 속출
◀ANC▶ 가뭄이 이어지면서 농사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척지 논들은 염전으로 변해, 모가 말라죽고 대체 작물도 어려워 한해 농사를 망치게 생겼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중순 모내기를 끝낸 전남의 한 해안가 간척지 논입니다. 논바닥은 말라 쩍쩍 갈라졌고, 어린 모는 누렇게 ...
박영훈 2017년 06월 14일 -
무안, '치매 국가 책임제' 시동...준비는?
◀ANC▶ '치매를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도내 각 지역에도 '치매 안심센터'가 설치될 전망입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치매 유병률을 보이고 있는 전남의 경우, 설치 장소와 인력 확보가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국회 시정연설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은...
문형철 2017년 06월 13일 -
충북 충주, 빠른 품종 전환, 컬러 수박으로 경쟁력
◀ANC▶ 여름 과일의 왕, 수박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빠른 품종 전환과 다양한 색감의 컬러 수박으로 소비자들이 먼저 찾고 있습니다. 허지희 기잡니다. ◀END▶ 전국적인 수박 주산지인 음성의 수박 선별장. 올해 첫 출하가 시작돼 선별기가 바쁘게 돌아갑니다. 그런데 수박 겉이 녹색과 검은 줄무늬가 아닌 ...
허지희 2017년 06월 12일 -
장흥, 농촌 흉물 빈집..그래도 안팔아요
◀ANC▶ 인구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농촌지역에서 빈집이 급속하게 늘면서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 후손들이 빈집을 팔 생각이 없어 귀농인 모시기에 나선 지자체들도 속수 무책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군의 한 면 소재지, 무너져 가는 빈집이 줄지어 있습니다. 외곽으로 나서면 마...
신광하 2017년 06월 12일 -
여수, 귀농으로 제2의 인생을
◀ANC▶ 기후 조건이 좋고 자연 경관이 우수한 전남에 요즘 귀농&\middot;귀촌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 성과를 기대하거나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자칫 실패 할 수도 있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1마리의 염소, 부처님 손을 닮은 불수감나무, 800평의 밭. 모두 귀농 3년차 유...
채솔이 2017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