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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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고향 돌아온 '나주 서성문 안 석등'
(앵커) ◀ANC▶ 나주 읍성의 성문 가운데 하나인 서성문에는 천년 가까이 된 오래된 석등이 있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서울로 옮겨졌다가 80년 넘는 타향살이 끝에 고향으로 돌아왔다고 하는데요.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정교하게 조각된 꽃과 구름 받침 위로 석등이 우뚝 서있습니다. 보...
이미지 2017년 05월 12일 -
목포, 세월호에서 '사람 뼈' 추가 수습
◀ANC▶ 세월호 선내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가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이틀 연속 같은 객실에서 뼈가 나오면서 미수습자 가족들은 초조한 마음으로 수색 현장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람의 뼈로 추정되는 유해는 이틀 연속 같은 곳에서 발견됐습니다. [반투명] 세월...
김진선 2017년 05월 12일 -
무안, 이낙연 "전남을 사랑하고 돕겠다"
◀ANC▶ 문재인 정부의 초대 총리로 낙점된 이낙연 전남지사가 오늘(12) 퇴임합니다. 중도에 전남지사직을 내려놓는데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으면서도, 서민을 위한 총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윤 기자입니다. ◀END▶ ◀VCR▶ 이낙연 총리 후보자가 도지사 자격으로 마지막으로 기자회견장에 섰습니다. 새 ...
양현승 2017년 05월 12일 -
목포, 세월호 선내에서 '사람 뼈' 첫 발견
◀ANC▶ 세월호 선내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뼛조각이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발견장소가 여학생 객실이어서 미수습자 추가 수습에 대한 기대감이 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10) 오전 8시 10분 세월호 4층 선미에서 뼈 2점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국과수 전문가들이 육안감식을 벌인 ...
김진선 2017년 05월 11일 -
완도, 발상의 전환..성공을 부르다
◀ANC▶ 자치단체마다 다양한 이름의 박람회가 열리고 있지만 특색이 없고 지역내 실제 파급 효과가 크지 않아 내실을 거두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둔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를 통해 박람회 성공의 열쇠가 무엇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쏟아지는 물줄기 위로 가상현실 ...
박영훈 2017년 05월 08일 -
충북 청주, 전국 첫 농촌태양광 발전소
◀ANC▶ 고령화로 땅을 놀릴 수밖에 없던 농부들이 작물 대신 전기를 재배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정부가 노는 땅에 전기 생산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해, 전국 첫 농촌 태양광 발전소가 탄생했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한창 분주해야 할 논밭 곳곳이 잡초로 가득합니다. 고령화로 일손도 없는 데다, 농사를 ...
심충만 2017년 05월 08일 -
진도, 5월 첫 주말...축제장 북적
◀ANC▶ 5월의 첫 주말, 축제 현장과 행사장에는 어김없이 수많은 인파가 몰려 황금연휴의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주말 풍경,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주인을 따라 곳곳에 설치된 장애물을 거침없이 뛰어넘고, 어려운 코스도 날렵한 몸놀림으로 순식간에 통과합니다. 오늘(6) 진도에서 막을 올린 진도개 페...
문형철 2017년 05월 06일 -
목포, 선체 수색*정리 작업 계속돼
◀ANC▶ 사람 뼈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된 세월호 침몰해역에서는 오늘 추가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여학생들이 머물렀던 세월호 객실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 작업은 계속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도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진흙과 지장물을 꺼내는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선체에서 빼낸 ...
양현승 2017년 05월 06일 -
장성, 치유의 숲 장성 축령산
(앵커) ◀ANC▶ 연휴가 이어지면서 간만에 긴 휴일을 즐기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조용히, 마음 편히 쉴 곳을 찾으신다면 치유의 숲이 있는 장성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요.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시원하게 뻗은 편백나무와 삼나무들은 눈을 즐겁게 하고, 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은 마음마저 ...
이미지 2017년 05월 06일 -
목포, 무연고 아동을 품어주세요
◀ANC▶ 넘치는 사랑을 받아도 모자란 아이들이 우리 주변 곳곳에서 외로움과 싸우고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부모가 누구인지 모르거나 부모와의 연락이 끊긴 무연고 아동들인데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여 명의 아이들을 돌보는 목포의 한 복지시설. 0세부터 4세까지 한창 손길이 필...
김진선 2017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