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뉴스
-
나주, 에너지밸리..장밋빛 기대 넘친다
(앵커) 문재인 정부가 혁신도시 시즌 2를 공약하면서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장밋빛 기대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기업 유치에 가속도가 붙고 있고 산업단지 조성도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빛가람 에너지밸리' 1호 제품인 변압기 생산업체입니다. 지난해 ...
2017년 05월 27일 -
목포, "오래오래 사세요"
◀ANC▶ '장수 사진'을 들어보셨나요. 어르신들 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에서 '영정 사진'을 달리 부르는 말입니다. 생애 마지막 찬란한 시절을 사진 속에 담는 현장,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아껴뒀던 양복을 꺼내 입고, 오랜만에 넥타이도 맸습니다. 한복을 입고, 곱게 화장을 하며 세월이 남긴 ...
카메라전용 2017년 05월 27일 -
나주, 한전공대 설립, 한전 구상 나왔다
(앵커) 한전공대 설립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지만 그동안엔 한전의 구상이 나오지는 않았는데요.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한전공대 설립의 밑그림을 나왔습니다. 조환익 한전 사장이 직접 밝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환익 한전 사...
윤근수 2017년 05월 26일 -
광양, 광양만에도 '대기오염 총량제'
◀ANC▶ 산업단지가 밀집한 여수,광양지역은 각종 대기오염 물질로 크고 작은 환경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대기오염 총량관리제' 시행 지역에 광양만권이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 굴뚝마다 희뿌연 연기가 하늘로 뿜어져 나옵니다. 이처럼...
문형철 2017년 05월 25일 -
신안, 갯벌의 명물..낙지포는 없나요?
◀ANC▶ 낙지는 서남해 섬 해안과 갯벌에서 나는 대표적인 수산물입니다. 그런데 낙지는 문어와는 달리 말려서 먹는 일이 드물고, 반대로 문어를 날 것으로 즐기는 경우가 흔하지 않습니다.왜 그럴까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닷물이 빠져 나간 갯벌, 어민들이 삽을 들고 나섰습니다. 전통 낙지잡이 입니다. 낙지...
박영훈 2017년 05월 25일 -
무안, "전남지사 공백 속 현안 잘 챙겨야"
◀ANC▶ 도지사 공백 속에서 전남의 현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또 광주&\middot;전남의 상생기조를 계속 이어가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섬의 65%, 해안선의 절반을 끼고 있는 전남. 기반시설이 열악해 해양관광 시대를 맞이 하기엔 부족합니...
양현승 2017년 05월 24일 -
목포, '먹튀 논란' 출산장려금, 정책 변화 시급
◀ANC▶ 이른바 '먹튀 논란'을 일으키는 시*군의 출산장려금 지급 실태가 파악됐습니다. 지원금이 많은 곳에서 아이를 낳고, 몇달 뒤 거주지를 옮기는 건데, '출산'에 맞춰진 정책방향을 전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적게는 둘째아이까지 20만원, 많게는 7번째 자녀에 2천2백만 원...
양현승 2017년 05월 24일 -
나주, '영산강 살리기', 선제 대응 필요
◀ANC▶ 문재인 대통령이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책감사를 지시하면서, 영산강 살리기 사업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정부 조치를 기다리지 말고, 영산강 살리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김윤기자입니다. ◀END▶ ◀VCR▶ 영산강의 녹조는 해마다 발생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4...
양현승 2017년 05월 24일 -
나주, 죽산보 6월부터 상시 개방.. '용도폐기 수순'
(앵커) 해마다 녹조로 몸살을 앓는 영산강 죽산보가 다음 달부터 상시 개방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6개 보 상시 개방과 함께 4대강 사업의 정책 감사를 지시했기 때문인데, 착공 7년 만에 영산강을 비롯한 4대 강의 보가 사실상 용도폐기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앞으로 열흘 뒤인 다음달 1일부...
김철원 2017년 05월 23일 -
해남, 큰 일교차..배추 농사에 재앙
◀ANC▶ 양배추에 이어 수확기 봄 배추까지 꽃대가 생겨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피해 지역의 봄 기온을 분석했더니 예년보다 일교차 최고 5도 가량 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농민들이 수확을 해야 할 봄배추밭을 농기계로 갈아엎고 있습니다. 배추에 딱딱한 꽃대가 생겨 먹을 ...
박영훈 2017년 05월 23일